1. 소개[편집]
도쿄 타워 소개말
방황하고 부서지더라도
결국, 삶이란 이토록 다정한 것
"고향을 떠나 도착한 이 도시는
꿈과 희망,회한,슬픔을 잠들게 하는 커다란 묘지였다."
모두들 참 대단하다,모두 애쓰고 있구나.
사람의 목숨에 끝이 있는 한,
사람이 어머니로부터 태어나는 한,
'상실'이라는 슬픔과 공포를 마주치며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1.1. 줄거리[편집]
폐광이 머지않은 규슈 치쿠호 지역, ‘나’는 어머니와 단둘이 그곳에서 정다운 이웃들에 둘러싸여 가난하지만 유쾌한 유년 시절을 보낸다. 아버지는 정착하지 못하는 그 특유의 기질 탓인지 때때로 불쑥 나타났다 사라지기 일쑤였지만 늘 보듬어주는 어머니가 있었기에 구김 없이 지낼 수 있었다. 미술공부를 위해 어머니를 두고 도쿄로 불쑥 떠난 나는 원대한 꿈과는 달리 빈둥거리다 졸업도 하지 못하고 빚만 쌓여간다. 그 모습은 지독히도 닮고 싶지 않았던 책임감 없던 아버지와 닮아 있었는데…….
2. 등장 인물[편집]
2.1. 주인공[편집]
나
엄니
엄니
2.2. 주인공의 가족[편집]
엄니
아부지
아부지
2.2.1. 주인공이 키우는 동물[편집]
빵(하얀 토끼)
포도(검은 토끼)
검은 개
포도(검은 토끼)
검은 개
2.3. 엄니의 가족[편집]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아홉 남매
외할머니
아홉 남매
2.4. 아부지의 가족[편집]
할머니
할아버지
할아버지
3. 배경[편집]
4. 평가[편집]
"우는 얼굴을 보이고 싶지 않다면
전철에서 읽는 것은 위험하다"
전 언론이 극찬한 국민 소설
5. 기타[편집]
제 3회 서점 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