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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전체적으로 자민당이 우세한 지역구다. 그나마 2012년 이전에는, 민주당 소속이던 야마오카 겐지 전 국가공안위원회 위원장이[1] 석패율 제도를 통해 몇 번 당선되었고 2009년 제 45회 총선에서는 13년만에 지역구 의원으로 당선되기도 했다. 하지만 자민당이 압도한 지난 3번의 총선에서는 자민당 사토 쓰토무 후보가 압승했고 석패율로 당선된 야당 후보도 나오지 않았다.
사토 쓰토무 의원은 현재 자민당의 '당5역' 중 하나인 총무회장 직을 맡고 있다.
사토 쓰토무 의원은 현재 자민당의 '당5역' 중 하나인 총무회장 직을 맡고 있다.
3. 역대 국회의원[편집]
선거 | 연도 | 의원명 | 소속정당 |
제41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 |||
제42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 |||
제43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 |||
야마오카 겐지 | |||
사토 쓰토무 | 자유민주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