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톤벡 투르스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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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도스톤벡
(Достонбек Турсунов / Dostonbek Tursunov)
생년월일
국적
출신지
우즈베키스탄 올티아리크
신체 조건
185cm,[1] 80kg
포지션
소속 팀
FK 코칸트 1912 (2016)
PFK 메탈루르그 베카바드 (2017)
FK 네프지 페르가나 (2017~2018)
레노파 야마구치 (2019)
부산 아이파크 (2020~2021)
국가대표
A대표 4경기, U-23 24경기 2골, U-20 4경기
SNS

1. 개요2. 소개

1. 개요[편집]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축구선수.

2018년 AFC U-23 챔피언십에 우즈벡 대표로 참가했으며 2019 AFC 아시안컵 대표 명단에도 들었던 센터백이다. 대한민국 U-23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골도 넣어 국내 팬들에게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2019년 J2리그 레노파 야마구치에 입단하며 처음 동아시아 리그에 데뷔한 뒤, 2020시즌 부산으로 이적하였다

2. 소개[편집]

키가 187이며 몸무게는 79kg로 수비수로서 좋은 신체조건을 가지고있다. 또한 어깨가 유달리 넓다.

2.1. 부산 아이파크[편집]

개막전 포항과의 경기에 첫 출장했지만 조금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첫번째 실점 장면에서 일류첸코에게 몸싸움을 밀리면서 실점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그리고 두번째 실점 장면에선 터치실수를 하며 PK를 내주는 등 혹독한 데뷔전을 치뤘다.

3라운드 울산전에서 괜찮은 수비력으로 부산 골문을 든든하게 지켰지만 경기 도중 부상으로 교체되었다.

4라운드 수원전에서는 든든하게 수비해내며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5라운드 상주전에서도 수비를 잘해내며 무실점 경기를 할 했으나 부산 골키퍼 김정호가 치명적인 실수를 하며 1실점을 했다. 다만 투르스노프의 수비 자체는 좋은 평을 받았다.

6라운드 광주전에서는 팀 전체적으로 수비수들이 동반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고 도스톤벡도 아무것도 못하고 3실점했다.

7라운드 대구전에서는 교체출전하여 몇 분간 그라운드를 밟았다

8라운드 인천전에서 좋은 수비를 선보이며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치는 데 수훈을 세웠다.

9라운드 성남전에서는 수비수인데도 불구하고 공격에 적극 가담하는 등 활발하게 경기를 펼쳤으나 팀은 수비수 박준강의 자책골이 나오며 호물로의 동점골로 무승부를 챙기는데 그쳤다.

16라운드 성남전에서 코너킥 상황에서 헤딩으로 동점골을 기록했다. 본인의 K리그 1 데뷔골이다.

그리고 도스톤벡은 2021년 계약만료로 팀을 떠나게 되었다.

[1] 착화신장 187~188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