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가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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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논란
2.1. 한예찬 작가 성추행 논란

1. 개요[편집]

도서출판 가문비는 한국의 출판사로서 산하 브랜드인 가문비어린이를 통하여 아동도서를 중심으로 출판하고 있다.

2. 논란[편집]

2.1. 한예찬 작가 성추행 논란[편집]

‘서연이 시리즈’ 동화작가 ‘아동성추행’ 징역 2년6개월 수감

출판사의 대표 인기작이었던 서연이와 마법 시리즈를 비롯해 여러 작품을 지어온 한예찬 작가가 직접 가르쳐 온 초등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되어, 2년 6개월간 재판을 받아오다가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교사와 아동 사이의 심리적, 정서적 신뢰 관계를 이용해 추행 행위를 한 것”으로 보았다고 판단했다.

해당사건을 다룬 경향신문기사에서는 한예찬 작가의 작품에서 그루밍 요소가 존재한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파일:한예찬 작가 성추행.jpg
결국 가문비 측에서 한예찬 작가의 도서를 모두 판매중단 및 환불을 진행하였고 그 후 재고를 전량 폐기처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