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문대교 1. 개요2. 역사3. 여담4. 남북통일 이후5. 대한민국 국민 유의사항1. 개요[편집]북한 함경북도 온성군과 중국 도문시을 잇는 다리이다. 두만강을 경계로 두 국가간 국경이 갈린다.2. 역사[편집]1941년 세워졌으며 다리의 길이가 100미터 정도 된다고 한다. 장기간 사용으로 노면이 심하게 파손되어 있다고 한다.최근 구글어스 확인결과 이 다리도 두만강대교와 같이 4차선으로 확장하고있다.3. 여담[편집]중국인 가이드에게 돈을 주면 다리 한 가운데 국경선까지 가볼 수 있다고 한다.4. 남북통일 이후[편집]중국과 직접적으로 연결됨으로 대중 무역의 길로 사용될 것이다. 5. 대한민국 국민 유의사항[편집]대한민국 국민의 경우 여기를 구경왔을때 납북 문제가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