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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래울고등학교 도래울高等學校 Doraeul High School | |
학교 | |
유형 | 일반계 고등학교 |
성별 | 남녀공학 |
형태 | 공립 |
교장 | 김태일 |
교감 | 강현주 |
교훈 | 어제보다 나은 오늘 |
교화 | 라일락 |
교목 | 왕벚나무 |
학생 수 | 738명 (2018.05) |
교직원 수 | 71명 (2018.05) |
관할 교육청 | 경기도교육청 |
주소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도래울1로 67 |
홈페이지 | |
1. 개요[편집]
2. 학교연혁[편집]
2014년 08월 29일 : 2015학년도 신입생 8학급 모집 인가
2014년 12월 31일 : 도래울고등학교 설립 인가 (학년 당 10학급, 총 30학급)
2015년 03월 01일 : 개교, 초대 김태일 교장선생님 취임
2015년 03월 02일 : 제 1회 입학식 (8학급 226명)
2016년 03월 02일 : 제 2회 입학식 (10학급 287명)
2017년 03월 02일 : 제 3회 입학식 (10학급 265명)
2018년 02월 07일 : 제 1회 졸업식 (8학급 207명)
2018년 03월 02일 : 제 4회 입학식 (10학급 240명)
2019년 01월 31일 : 제 2회 졸업식 (10학급 266명)
2019년 03월 02일 : 제 5회 입학식 (10학급 266명)
2020년 02월 14일 : 제 3회 졸업식 (10학급 241명)
출처: 도래울고등학교 홈페이지
2014년 12월 31일 : 도래울고등학교 설립 인가 (학년 당 10학급, 총 30학급)
2015년 03월 01일 : 개교, 초대 김태일 교장선생님 취임
2015년 03월 02일 : 제 1회 입학식 (8학급 226명)
2016년 03월 02일 : 제 2회 입학식 (10학급 287명)
2017년 03월 02일 : 제 3회 입학식 (10학급 265명)
2018년 02월 07일 : 제 1회 졸업식 (8학급 207명)
2018년 03월 02일 : 제 4회 입학식 (10학급 240명)
2019년 01월 31일 : 제 2회 졸업식 (10학급 266명)
2019년 03월 02일 : 제 5회 입학식 (10학급 266명)
2020년 02월 14일 : 제 3회 졸업식 (10학급 241명)
출처: 도래울고등학교 홈페이지
3. 교훈 및 상징[편집]
4. 교가[편집]
1절 : 맑은 교정 아침의 햇살 어제와 같지 않고 함께맞는 우리의 오늘도 어제보다 새로워 어둠 속에 별은 빛나고 밤이 깊어 아침이 오듯 젊은날에 훔친눈물 다짐들이 나를 깨운다 다시 못 올 청춘의 시절 뜨거웁게 살리라 나의 꿈을 찾아서 내 삶의 주인으로
교가의 가사는 1회 졸업생들이 작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교가의 가사는 1회 졸업생들이 작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5. 학교 특징[편집]
체육관과 급식실이 있으며, 최근에 지어진 학교라 시설이 좋다.
6. 학교 시설[편집]
h자 모양의 시설을 가지고 있다. 학교 시설의 h자 모양의 움푹 들어간 부분에 3대의 농구대가 있는 인조잔디 구장이 있다. 2021년 초, 이곳에 펜스를 설치했다.
7. 학교 생활[편집]
7.1. 주요 행사[편집]
8. 이용 가능한 대중교통[편집]
8.1. 버스[편집]
8.2. 지하철[편집]
9. 사건·사고[편집]
언론에서 보도한 경우에만 서술하시기 바랍니다. |
- 2015년, 도래울고등학교가 개교하기 불과 1주 전인데도 불구하고 공사가 끝나지 않아, 논란이 되었다. #, 사실 아래의 기사를 보면, 고등학교 공사 중 시공사의 부도로 인해 개교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 2016년 07월 04일, 도래울고등학교의 체육관에서 누수현상이 발생하였다. #
10. 여담[편집]
- 원래 원흥고등학교라는 학교이름으로 지어질 예정이었지만 마을단지 이름을 따라서 도래울고등학교가 되었다.
- 예술 중점 학교이다. 그래서 다른 학교 학생들도 참가할 수 있는 미술 관련 방과후 클러스터가 이 학교에서 진행된다. 과학 중점 고등학교와 비슷한 개념이라 보면 된다.
- 학교 문양에 대해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 색다른 조합이라 예쁘다는 평도 있고, 그래도 명색이 학교 문양인데 분홍색과 하늘색의 조합이 왠말이냐, 촌스럽다 라는 반응도 있다.
[1] 이과에게만 해당되는 사항이라고 볼 수 있다. 실제로 문과반은 여러개 생긴 반면에 이과반이 단 두개밖에 생기지 않아 1등급을 받으려면 1등을 해야 하는 안습한 상황이 발생한 적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