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종교학에서
극동 종교, 혹은 동아시아 종교로 불리는 계통이다. 종교의 근본 사상이
도(道)를 탐구하고 추구하는 것에 있기에 '도 계통의 종교'라고 한다. 특성상
유교[1]나 인도
불교와 융합이 많이 되어 있으며, 동아시아적
신비주의 사상들의 영향도 크다. 서양의
오컬트와 달리 동아시아에는 절대적 실체를 추구하는
신비주의가 없다고 오해하는 이들이 있는데
[2], 절대적인 실체를 추구하지 않는 불교 역시 신비주의의 일종으로 보는 견해도 있는 등 실제로는 훨씬 다양하다.
전통적으로
유불선이라고 불리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