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프라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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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데이비드 프라우즈 (David Prowse)
국적
출생
사망
2020년 11월 28일 (항년 85세)
직업
학력
신장
200cm[1]
활동
가족
자녀 셋


1. 개요2. 상세3. 논란
3.1. 제임스 얼 존스 비하 발언
4. 작품

1. 개요[편집]

영국출신이자 보디빌더이며 배우. 시계태엽 오렌지의 줄리안과 스타워즈다스 베이더로 유명하다.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하여 향년 85세로 별세했다.

2. 상세[편집]

데이비드 프라우즈는 영국 브리스톨에 태어나 보디빌더로 생활하다 영화 배우가 되어 1967년 007 카지노 로얄을 통해 처음 데뷔, 이후 큰 키가 돋보여 스타워즈다스 베이더 역할로 발탁되었다.

얼굴을 가린 슈트 액터였으나 인기도 제법있어 베이더의 목소리를 담당하던 제임스 얼 존스보다 인기가 많아 다른 배우들과도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 인기를 자랑했다. 1977년 부터 1983년 까지 6년 간 스타워즈에 종사할 했으나...

2.1. 스타워즈 제다이의 귀환 뉴스 오보 사건[편집]

제다이의 귀환이 개봉하기 전 미국 데일리 뉴스에서 '다스 베이더가 죽는다'라는 기사를 내놓았고 이 얘기를 프라우즈가 얘기했다고 작성했다. 이걸 본 조지 루카스는 단단히 화가 나 프라우즈를 아예 배제시켜버린다.

하지만 사실 이 제보는 촬영 스탭이 누출한 것이었고 프라우즈는 어이없는 일로 인해 제다이의 귀환에서 아나킨 역할에 배제되었다. 프라우즈가 아무리 해명해도 루카스 측은 마음을 굽히지 않았고 결국 스타워즈에서 제명시켜 버린다.

이 이후로 모든 스타워즈 관련 다큐멘터리, 영화에서 배제되었으며 스타워즈 시스의 복수에서의 베이더로도 출연하지 못해 공식적으로 불만을 표출하기도 했다.

3. 논란[편집]

3.1. 제임스 얼 존스 비하 발언[편집]

프라우즈는 흑인인 제임스 얼 존스가 자신의 역할 성우를 맏자 불만을 표했는데, 흑인 관객을 위해 일부러 그에게 맡겼다란 식으로 얘기해 제작진의 미움을 사기도 했다. 그러나 위 사건 때문에 묻히는 논란이다.

4. 작품[편집]

1967년 007 카지노 로얄 - 단역
1968년 위기일발 리스본 협정 - 단역
1970년 호러의 프랑켄슈타인 - 조연
1971년 헨리 8세 - 조연
1971년 시계태엽 오렌지 - 줄리안
1972년 뱀파이어 서커스 - 조연
1973년 화이트 카고 - 단역
1977년 스타워즈: 새로운 희망 - 다스 베이더
1980년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 - 다스 베이더
1983년 스타워즈: 제다이의 귀환 - 다스 베이더

[1] 젊은시절 ,스타워즈4→5→6편 촬영당시 키는 204cm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