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만화. 원제는 'デウス×マキナ'. 작가는
카라스마 와타루.
월간 코믹 전격대왕에서 연재.
2011년 1월 현재 총 4권(까지) 발매되었으며, 현재는 1부 완결로서 사실상 연재중단 상태. 국내에서도
대원씨아이에 의해 4권까지 발매되었다. 역자는
그분. 당연히 깜냥 등의 언어가 튀어나온다.
작가의 말 시작됐습니다. 총잡이 금발 트윈 테일 소녀가 활개치는 모험 활극! 마조히스트들은 따라오라! 그녀를 쫓아가면 분명 무언가가 보일 터! 그 앞에 존재하는 건 엉덩이인가? 아니면 궁둥이인가?! 그것은 당신에게 달렸다! |
작가가 엉덩이에 집착하는
스팀펑크 메카닉 활극. 작가의 말에 걸맞게 서비스컷 농도가 상당하다.
전투기계인형 '클록워커'를 관리하는 '제국 기병
[1] 관리국'에 소속된
금발 트윈테일 미소녀 마키나가 클록 워커 데우스를 데리고 과거에 일어난 전쟁의 부산물인 야생 클록워커와 이를 악용하는 이들을 쫓는 내용.
제목이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아니라 데우스
× 마키나다. 그러니까 주인공 마키나와 히로인 포지션
[2]의 데우스를 가리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