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보라 프랑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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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수상 3. 대표 작품4. 여담

1. 개요[편집]

파일:external/ichef.bbci.co.uk/p03k2qtz.jpg
벨기에의 배우이다. 한국에서는 영화 <사랑은 타이핑 중>으로 유명하다.

2005년 다르덴 형제에게 발굴되어 영화 <더 차일드>에서 단번에 주연으로 영화 데뷔했다. 영화는 그 해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데보라 역시 다수 시상식의 신인상 후보로 올랐다. 인터뷰에서 밝히길, 파리에도 못 가본 소녀가 정신차려보니 어느덧 전세계 영화제를 돌아다니고 있었다고... 본인 스스로도 운이 굉장히 좋았다고 말했다.

이후로 꾸준히 필모를 쌓아가 지금은 벨기에, 프랑스 영화계의 인기 배우가 되었다.

2. 수상 [편집]

  • 2009년: 세자르 신인여우상, 로미슈나이더상.[1]

3. 대표 작품[편집]

4. 여담[편집]


[1] 프랑스 영화 아카데미에서 유망 여배우들에게 주는 상이다. 상 이름은 명배우 로미 슈나이더의 이름에서 따왔다,[2] 세자르 신인여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