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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의 상위 문서: 데모노포비아
1.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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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 스테이지[편집]
- 특별한 조건이 충족되지 않은 상태에서 체력이 전소되었을 경우 → 그 자리에서 쓰러져 사망하며, 화면이 붉게 물듦.
- 기어다니는 빨간 괴물이 한꺼번에 네마리가 달라붙었을 경우 → 하반신이 날아가고 흉부가 절개됨
- 벽에 달린 붉은 눈이 있는 위치에 걸어서, 혹은 뛰어서 접근하거나 그 위치에서 기상 → 벽에서 튀어나오는 나무 말뚝에 복부를 관통당해 실금 후 사망
- 수정이 놓인 장소에 있는 발판을 뛰지 않고 지나갈 경우 → 바닥이 꺼지며 무수한 가시에 찔려 사망. 안구 돌출
- 수정을 넣는 자리에서 수정을 넣지 않고 스위치를 조사 → 입구가 잠기고 천정이 내려와 압사
- (보스전) 달려서 이동할 시 → 레비아탄에게 휘감긴채 뼈가 으스러져 사망.
- (보스전) 천장으로부터 오는 보스의 공격을 앉아서 피하지 않았을 경우 → 머리가 뜯어먹혀 사망
1.2. 2 스테이지[편집]
- 2스테이지 시작지점에서 벽 아래에 뚫려있는 개구멍으로 들어갈 경우 → 비명과 함께 절단된 신체 일부가 구멍 밖으로 튀어나옴
- 육망성이 놓인 방에서 육망성을 챙긴채 방의 중간부근까지 간다. → 뜬금없이 등장한 스테이지 보스 사탄이 사쿠리를 붙잡고선 복부를 구타하고 바닥 위로 쓰러져서 구토를 하는 사쿠리의 머리채를 잡아올리고선 사쿠리가 죽을 때까지 안면에 주먹을 날린다
- 2스테이지의 맨 오른쪽 방으로 들어갔을 경우 → 들어간 직후 문이 잠겨버리고 방의 온도가 점점 올라가며 화면이 점멸된 이후 잿더미로 화함
- 삼각형 조각이 있는 방에서 붉은 눈이 떠져 있을 때 걸어서, 혹은 뛰어서 접근하거나 그 위치에서 기상했을 경우 → 바닥에서 쇠꼬챙이가 솟아올라 가랑이부터 입까지 관통
- 삼각형 조각이 있는 방에서 하단에 있는 붉은 눈이 떠져 있을 때 기어서 지나가거나 그 위치에 앉아있을 경우 → 바닥에서 쇠꼬챙이가 솟아올라 복부를 관통하여 사망
- (보스전) 사탄의 베어허그에 의해 체력이 전소되었을 경우 → 사탄에게 안긴채로 뼈가 으스러져 사망
- (보스전) 남은 시간이 20초 정도 남은 시각에 추가되는 복부에 나있는 눈이 사용하는 광선 패턴을 앉아서 피하지 않았을 경우 → 보스의 복부에서 발사된 레이저를 맞고 상반신 증발
내장 빔
1.3. 3 스테이지[편집]
- 루시펠에게서 도주하는 이벤트 씬에서 비밀방 안에 있는 캐비넷 속에 늦게 들어가거나 일찍 들어가더라도 특정 확률로 버그가 일어났을 때 → 상자를 칼로 찔러도 사람이 죽어버리는 오류 발생
- (보스전) 벨페고르가 내뿜는 진한 녹색 가스에 맞은 경우 → 살이 녹아내림
1.4. 4 스테이지[편집]
- 열쇠가 있는 숨겨진 방에서 오른쪽 스위치를 조사 → 물약 아이템으로 위장된 스위치를 누르고 독가스를 마셔 사망
- 파란 열쇠가 있는 방에서 달려서 왼쪽 구석에 열쇠에 접근 → 보이지 않는 칼날에 몸이 상하로 절단당해 사망. 넘어진 하반신에선 내장이 흘러나온다.
- 파란 열쇠가 있는 방에서 걸어서 왼쪽 구석에 있는 열쇠에 접근 → 보이지 않는 칼날에 복부가 절개돼 내장을 흘리며 사망
- 파란 열쇠가 있는 방에서 왼쪽 구석에 있는 열쇠에 기어서 접근하다가 도중에 일어선다 → 머리부터 무릎까지 세로로 토막, 앞면이 흘러내린다
- 보스전을 끝마친 뒤에도 남아 떠다니는 독가스와 접촉 → 아스모데우스에게 조종당하게 되어 단검으로 스스로 복부와 허벅지, 음부를 찌른후 그대로 칼을 위로 쭉 올려 배를 갈라 내장을 쏟으며 사망
- 보스전을 끝마치고 4스테이지 첫번째 데드신의 상황이 되었을 시 → 화면이 붉게 물든 이후 사쿠리가 알몸으로 수갑과 족쇄에 결박되어 혀괴물이 기어와 사쿠리를 능욕한뒤 사쿠리의 음부를 뜯어먹어 사망
1.5. 5 스테이지[편집]
- 회전하면서 이동하는 적의 공격으로 인해 체력이 전소되었을 경우 → 좌·우반신 두 쪽으로 갈리며 사망.
- 바알제붑의 노란 액체 증폭 이벤트 후 나오는 거대한 노란 액체에 접촉하거나 타임아웃 → 바알제붑의 내부에서 살이 녹아 해골이 됨
1.6. 6 스테이지[편집]
- 6스테이지에서 루시펠에게 쫓기는 도중에 얼음함정에 접촉 → 냉동 후 루시펠이 얼어버린 사쿠리를 깨부숨
- 6스테이지에서 존재하는 바닥 함정 위로 지나갈 경우 → 바닥에서 튀어나오는 칼날에 가랑이를 찍힌 후 피를 흘리며 사망
- 6스테이지에서 최종장으로 가는 문 바로 옆에 있는 빛이 나오는 문으로 들어가 보스전을 치르지 않은 상태에서 전진 → 정사각형 바둑판모양으로 이루어진 날카로운 와이어를 통과해 그대로 잘게잘게 잘림[6]
- (보스전) 횡베기를 맞음으로써 체력이 전소된 경우 → 상·하반신 양단
- (보스전) 종베기를 맞음으로써 체력이 전소된 경우 → 좌·우반신 양단
- (보스전) 땅속에서 솟아올라 공격하는 공격을 피하지 않았을 때 → 사타구니에서부터 입까지 관통되어 사망
- 보스전에서 천장에서 내리꽂아 잡는 공격으로 인하여 체력이 전소된 경우 → 능욕당한 후 루시펠의 몸통이 복부를 뚫어 사망
1.7. 7 스테이지(최종 스테이지)[편집]
- (보스전) 푸른 구체를 피하지 못하였을 경우 → 좁혀지는 푸른 구체에 갇혀 떠오른 후, 수많은 칼날이 소환되어 푸른 구체를 붉게 물들이며 사쿠리를 갈아버린다.
- (보스전) 육면체 박스 안에서 시간 내에 빠져나오지 못했을 경우 → 상자가 두쪽나거나 여러쪽으로 나뉜다. 물론 그 안에 있는 사쿠리도 함께...
- (보스전) 빨려드는 마법진에 접촉하였을 경우 → 폭사한 후 사쿠리의 파편이 비처럼 흩어진다.
엔딩 그 자체(...)
[1] 롱소드를 사쿠리의 양 다리 사이에 둔 채 날을 위로 세우고 사지를 가를듯이 올리다가 일순간 움직임을 멈추는데, 이를 보고 '어? 혹시 좋은사람...?'이라고 사쿠리가 안심하는 그 순간...[2] 사탄이 무릎앉아 상태로 복부에서 레이저를 발사하기때문에 앉아서 피할 수 없다.점프는 안 된다 때문에 타이머가 0초에 다다를 때 미리 문에 가까이 가 있다가 문이 열리자마자 바로 밖으로 나가야만 한다. 참고로 이 레이저는 흰색이다.[3] 뒤를 쳐다보는 시점부터 사쿠리의 몸이 공포로 굳어버려 조작이 불가능해진다. 뒤를 돌아보지 않았을 때는 사쿠리와 같은 속도로 서서히 접근하지만(따라서 화면엔 안 나온다) 뒤를 돌아보는 순간 엄청난 속도로 접근한다.[4] 둘 다 옷이 벗겨지거나 한건 아니다. 참고로 이게임은 의외로 이런 강간 장면이 3개로 적은 편[5] 달려서 지나간다해도 사쿠리와 슬라임의 이동 방향이 같아 1초 이상 그 위에 머무르게 되는 경우 역시 조건 충족. 주위에 슬라임들과 즉사몹들이 몰려있으면 현자타임 온다카더라..[6] 보스전을 치르고 나서 빛이 나오는 문을 통과하게 되면, 원래 세계로 돌아오게 되는 엔딩이 있다는 루머가 있다. 원래 세계로 돌아오자마자 굶어죽어버리는 배드 엔딩이라는 루머가 있는 반면 집으로 무사히 돌아가 왜 누나가 벗고 있는지 모르는 동생과 대화를 하게 되면서 해피엔딩이라는 루머도 있는데, 일단 해당 엔딩이 사실이라고 할지라도 제작자 237 본인이 사쿠리에게 꿈도 희망도 없음을 못박아버린 이상 특전이라고는 볼 수 있을지언정 근본적으로 공식 루트라고는 보기 힘들다.악마같은 237놈...[7] 여기에서는 쇠갈고리에 유두와 음부를 꿰어 매단 뒤, 등에 점점 무거운 추를 달다가 결국 무게를 못 이겨 갈고리에 고정된 부위의 살이 찢어져나가 그대로 아래의 끓는 가마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