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카페의 상위 브랜드이자 스페셜티 프랜차이즈인 루고도 운영 중이다. 이쪽은 가맹점 수가 10여개 남짓으로 매우 저조하다. 모든 매장이 계열사 이랜드리테일의 백화점, 아울렛 등에 입점해있는 것도 특징. 루고의 로스팅 원두는 더카페에서도 판매한다.
2012년 가맹점 수 200개를 돌파한 후 아직까지도 200여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020년엔 COVID-19 사태로 인한 경영악화로 가맹관리시스템을 재정비했다고 한다. 요식업계에서 뼈가 굵은 이랜드그룹의 프랜차이즈다보니 반등의 기회가 될지 주목되고 있다.
2019년즈음부터 대한민국 요식업계에 유행한 흑당과 2020년 COVID-19 시대에 유행한 달고나 커피를 접목한 흑당 달고나 라떼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대중에게 '유행하는 건 일단 다 따라하는 프랜차이즈 업계의 무분별함'을 다시금 알린 사례 중 하나가 되었으며, 이는 이후 파리바게트의 흑달 달고나 음료 출시로 이어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