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 라운드에서 알 수 있듯이 원래는 그렇게 주목받지 못했다. 2016년부터 서서히 주목받기 시작해 점차 주가를 높여가던 중 콜업을 받았다.
데뷔 첫 이닝에 슬개건 파열로 시즌아웃. 그리고
소니 그레이의 댓가로 오클랜드로 트레이드됐다. 그리고 시즌 후 당시 홈 팀이었던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일리노이주 당국을 고소했다. 부상 당시 상황이 외야 우측선을 따라가다 매립이 안 돼 있던 전선 박스에 걸려 넘어지면서 입은 부상이었기 때문. 고소 사유는 부상 손실 + 이로 인한 정신적 충격 때문이라고 언급.
2018년 현재는 주로 백업으로
애슬레틱스의 중견수 역할을 잘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