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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의 상위 문서: 더불어민주당
1. 개요[편집]
더불어민주당의 지도부를 서술한 문서.
2. 중앙당 지도부[편집]
2.1. 초대 지도부[편집]
2015년 12월 28일[2] ~ 2016년 1월 27일
2.2. 비상대책위원회[편집]
2.3. 제2대 지도부[편집]
2016년 8월 27일에 열린 제2차 전당대회[6]를 통해 출범한 지도부다. 대표직에 추미애와 김상곤, 이종걸이 출마했다. 추미애가 54.03%의 득표로 당선되었다. 이하 자세한 내용은 더불어민주당/2016년 문서 참고.
과거 김상곤 혁신위원회가 만든 대표위원제에 따라 지도부의 최고위원들이 각 시도당에서 선출된 권역별 대표위원들과 전당대회에서 선출된 직능 부문 대표위원들로 바뀌었다. 단, 명칭만 기존의 최고위원으로 변경하였고 직능 부분 중 노동과 민생은 선거인단수 부족으로 추후 선출될 예정이었으나 이후 선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최재성 정당발전위원회의 2차 혁신안에 따라 차기 지도부는 1기 문재인 지도부와 비슷한 형태로 선출될 것으로 보인다.
과거 김상곤 혁신위원회가 만든 대표위원제에 따라 지도부의 최고위원들이 각 시도당에서 선출된 권역별 대표위원들과 전당대회에서 선출된 직능 부문 대표위원들로 바뀌었다. 단, 명칭만 기존의 최고위원으로 변경하였고 직능 부분 중 노동과 민생은 선거인단수 부족으로 추후 선출될 예정이었으나 이후 선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최재성 정당발전위원회의 2차 혁신안에 따라 차기 지도부는 1기 문재인 지도부와 비슷한 형태로 선출될 것으로 보인다.
2016년 8월 27일 ~ 2018년 8월 25일
2.4. 제3대 지도부[편집]
2018년 8월 25일 ~ 2020년 8월 29일
- 중앙당직자 (전국위원회 위원장)
2.4.1. 제21대 총선기획단[편집]
2020년 1월 9일 ~ 2020년 4월 17일
- 총선기획단장: 윤호중
- 총선기획위원
2.5. 제4대 지도부[편집]
2020년 8월 29일 ~ 현재
- 대표: 이낙연 2020년 8월 29일 ~ 2021년 3월 7일(예정)
- 최고위원
- 중앙당직자
- 중앙당직자 (전국위원회 위원장)
- 정책위원회
- 비상설 특별위원회
- 우리 민간인이 북한해역에서 사살된 사건과 관련된 공동조사 및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 황희
- 전략기획자문위원회 위원장: 김민석
- 스마트플랫폼위원회 위원장: 윤영찬
- 2020 더혁신위원회 위원장: 김종민
- 자본시장특벽위원회 위원장: 김병욱
- 새만금그린뉴딜위원회 위원장: 안호영
- 소확행위원회 위원장: 신동근
- 탄소중립위원회 위원장: 이낙연
2.5.1.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편집]
【 위원회 조직도 】
- 총괄부본부장: 김한정
3. 원내 지도부[편집]
3.1. 제19대 국회[편집]
3.1.1. 이종걸 지도부[편집]
3.2. 제20대 국회[편집]
3.2.1. 우상호 지도부[편집]
3.2.2. 우원식 지도부[편집]
3.2.3. 홍영표 지도부[편집]
3.2.4. 이인영 지도부[편집]
3.3. 제21대 국회[편집]
3.3.1. 김태년 지도부[편집]
4. 시도당 지도부[편집]
시도당사의 위치와 위원장은 다음과 같다. 산하 지역위원장들의 목록은 당협위원장/목록 문서 참고.
[1] 2015년 2월 8일 출범한 새정치민주연합 2기 중앙당 지도부 계승[2] 엄밀히 말해, 새정치민주연합 2기 중앙당 지도부로 2015년 2월 8일에 출범하였다.[3] 엄기영 사장의 후임으로 MBC 뉴스데스크를 진행한 앵커이다. 공교롭게도 후임자인 신경민 기자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되었다.[4] 비상대책위원장이 아니라 대표다. 초기에는 위원장으로 사용하였으나, 위원장의 명칭이 당내에 설치된 각종 위원회 위원장의 명칭과 혼동된다는 지적에 대표로 바꾸었다. 전례가 있었다곤 하나 드문 일이었다. 이후 취임한 타당의 비상대책위원장은 대표란 명칭을 사용하지 않았다.[5] 이춘석, 김영춘은 4월 17일에 추가로 임명[6] 1차는 새정치민주연합 시절이다.[7] 믿기 어렵겠지만 민주당계 정당 역사를 통틀어 처음으로 당대표 임기를 무사히 마친 1호 당대표였다. 이전의 대표들은 선거 참패나 정국 혼란 등의 사유를 들어 중도에 물러난 경우가 많았다.[8] 김영주는 서울시당, 김우남은 제주도당 위원장이다. 김우남 위원장은 김영주 위원장에게 부득이한 사정이 생겨 사퇴하였을 경우에만 최고위원직을 맡겠다고 밝혀서, 추미애 대표 체제가 유지되는 동안에는 김영주 위원장이 계속 최고위원을 맡을 것으로 보였는데 2017년 7월 1일 당초 임기대로 역할 맞교대가 이루어졌다. 아무래도 김영주 의원이 문재인 정부의 첫 고용노동부장관으로 들어가게 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9] 전해철 경기도당위원장 → 박남춘 인천시당위원장. 전해철 최고위원의 임기 만료로 박남춘 인천시당위원장이 최고위원직을 넘겨받게 됐다. 이후 박남춘 최고위원이 인천시장 출마를 위해 사퇴했다.[10] 추미애 지도부가 출범했을 때 충청권 위원장인 박범계(대전·법사위), 도종환(충북·교문위), 박완주(충남·운영위) 모두 국회 간사직을 맡고 있어 최고위원까지 겸직할 수 없는 상태라서 충청권 대표들이 강원도당 위원장인 심기준 위원장에게 양보를 해주었다고 전해지나 예상외로 박 의원이 국회 법사위 간사직을 내놓고 최고위원이 되었다. 이후 박완주 의원에게 바통터치 했다. 지방선거는 불출마 선언을 했다.[11] 김춘진 전북도당위원장이 6개월 → 이형석 광주시당위원장이 8개월 → 이개호 전남도당위원장 10개월을 나눠 맡는다.[12] 최인호 부산시당위원장 → 임대윤 대구시당위원장 → 임동호 울산시당위원장 → 민홍철 경남도당위원장이 각각 6개월 씩 나눠 맡는다.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은 시도당위원장 선거 과정에서 오중기 위원장에게 50만 원이 든 돈봉투를 받았던 한 당원이 선관위에 고발을 하는 바람에 당선 인준이 보류된 상태다.[13] 추미애에 이어 민주당계 정당 역사상 당대표 임기를 무사히 채운 두 번째 대표가 됐다.[14] 당 대표선거 출마에 따라 최고위원직 사퇴[15] 前 더불어민주당 전국노동위원장[16] 더불어시민당 당적으로 비례대표 국회의원에 출마함에 따라 탈당함으로써 최고위원직 자동 상실[17] 2018년 12월 6일 별세[18] 2020년 3월 26일 탈당[19] 2020년 6월 8일 별세[20] 2020년 6월 26일 탈당[21] 한국노총 산하 전국금융산업노조 위원장[22] 전 경향신문 편집국장[23] 전 정책위원회 부의장[24] 前 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회 부위원장[25] 前 더불어민주당 전국노동위원회 위원장[26] 방역TF, 백신 · 치료제TF[27] 실업대책TF, 휴 · 폐업대책TF[28] 교육TF, 보육(가정)TF, 문화예술체육TF[29] 2015년 5월 7일 출범한 새정치민주연합 4기 원내 지도부 계승[30] 엄밀히 말해, 새정치민주연합 4기 원내 지도부로 2015년 5월 7일에 출범하였다.[31] 2015년 12월 당무를 거부 중이었으나 다음해 1월 부로 복귀[32] 여성가족부장관 지명으로 인한 교체[33] 재판 청탁 의혹으로 사퇴.[34] 기획부대표로서 원내수석부대표직을 대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