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컨텐츠[편집]
- 주로 수도권 내 뷔페와 초밥 및 오마카세 위주 리뷰를 한다. 본격적인 유튜버 활동은 2019년 12년부터 시작했다.
- 영상은 식당까지 도착하는 과정 > 자리까지 이동 > 메뉴 설명하면서 먹기로 나뉜다. 중간중간 음식과 식당에 관련된 이야기도 하는 편.
- 얼굴 노출은 하지 않는다.
- 인위적인 추임새나 먹방이 없는 담백한 영상 및 편집과 입담 등으로, 부담없이 볼 수 있다고 호평이 많다.
3. 어록[편집]
매장 음식만 보실 분은 xx분 xx초로 가시면 되고 (매 영상 시작할 때)[3]
상당하죠.(혹은 상당합니다.) (긍정적인 표현을 할 때 자주 한다.)
곤란하죠.(혹은 곤란합니다.) (부정적인 표현을 할 때 자주 사용한다.)
4. 여담[편집]
- 긍정적인 의미로 '상당하다'와 부정적인 의미로 '곤란하다' 라는 우회적인 표현을 자주 사용한다. 대부분의 영상에서 최소 두 세 번 이상 꼭 등장하며 댓글창을 보면 그런 그의 말투를 따라하는 댓글이 많다. 하지만 긍정적인 의미로는 '상당하다' 말고 '맛있다'와 '괜찮다'와 같은 직설적인 표현도 자주 사용한다.
- 구독자 10만명 돌파 기념으로 브이로그 영상 업로드 및 2021년 3월 5일에 업로드되는 영상을 맞추는 퀴즈와 더불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주는 이벤트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