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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2015년[편집]
2.1. 5월[편집]
2015년 대한민국 메르스 유행/경과/5월 문서 참조.
2.2. 6월 1일~6월 10일[편집]
2015년 대한민국 메르스 유행/경과/6월 초 문서 참조.
2.3. 6월 11일~6월 20일[편집]
2015년 대한민국 메르스 유행/경과/6월 중 문서 참조.
2.4. 6월 21일~6월 30일[편집]
2015년 대한민국 메르스 유행/경과/6월 말 문서 참조.
2.5. 7월 1일~7월 10일[편집]
2015년 대한민국 메르스 유행/경과/7월 초 문서 참조.
2.6. 7월 11일~7월 20일[편집]
2015년 대한민국 메르스 유행/경과/7월 중 문서 참조.
2.7. 7월 21일~7월 31일[편집]
7월 24일, '메르스 추경예산안'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편성한 감염병 전문병원 설립 예산이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전액 삭감됐다. 앞서 복지위 예산결산심사 소위원회는 16일 정부의 추경예산안을 심사하면서, 여야 합의를 거쳐 감염병 연구병원 설립을 위한 101억3천만원을 편성했다. 해당 예산은 복지위 전체회의까지 통과했으나, 이후 여야 예결위 간사가 세부항목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모두 삭감됐다.
7월 28일, 황교안 국무총리가 메르스 사태의 사실상 종식을 선언했다. 황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메르스 대응 범정부대책회의'를 주재하고 메르스 사태가 사실상 끝났음을 알렸다. 황 총리는 모두발언을 통해 이러한 내용의 대국민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며, 별도의 담화나 성명 발표는 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공식 종식선언은 아직 유전자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지 못한 환자 1명이 최종 완쾌판정을 받은 뒤 28일 지난 뒤에 이뤄진다. 외신들은 한국 정부의 메르스 사실상 종식 선언을 발 빠르게 전했다.
7월 28일, 황교안 국무총리가 메르스 사태의 사실상 종식을 선언했다. 황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메르스 대응 범정부대책회의'를 주재하고 메르스 사태가 사실상 끝났음을 알렸다. 황 총리는 모두발언을 통해 이러한 내용의 대국민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며, 별도의 담화나 성명 발표는 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공식 종식선언은 아직 유전자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지 못한 환자 1명이 최종 완쾌판정을 받은 뒤 28일 지난 뒤에 이뤄진다. 외신들은 한국 정부의 메르스 사실상 종식 선언을 발 빠르게 전했다.
2.8. 9월[편집]
9월 19일, 강원도 춘천에서 메르스 의심환자가 신고돼 방역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춘천시 보건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30분께 춘천의 한 소아과에서 이달 초 중동 여행을 갔다 온 25세 여성이 미열과 오한 증상을 호소해 진료를 받았다. 시 보건소는 곧바로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해 음압병실에 격리 입원시켰다. 다행히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이 나온 데 이어 2차 검사 결과에서도 음성으로 나왔다고 21일 밝혔다.
2.9. 10월[편집]
10월 12일, 메르스 완치 판정을 받아 마지막으로 퇴원했던 환자가 다시 고열 증상을 보인 끝에 양성 판정을 받아 서울대병원에 재입원했다. 12일 질병관리본부와 삼성서울병원에 따르면, 지난 2일 완치 판정을 받았던 80번(35) 환자가 전날 오전 5시 30분쯤 발열과 구토 증세를 보여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을 방문했다. 이 환자는 당일 오후 12시 15분쯤 국가 지정 격리병상인 서울대병원에 이송돼 재입원했고, 다시 메르스 검사를 벌인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메르스 재발보다는 환자가 원래 앓고 있던 혈액암(악성 림프종)이 악화된 것으로 보고 있다. 80번 환자는 지난달 30일과 이달 1일 서울대병원 및 질병관리본부의 1, 2차 바이러스 확진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80번 환자의 퇴원일이었던 지난달 1일을 기준으로 메르스 잠복기 14일의 2배를 더한 29일을 공식적인 메르스 종식 시점으로 정했다. 하지만 이번 의심 증상으로 80번 환자가 또 다시 양성 판정을 받게 되면 종식 시점을 다시 계산해야 한다.
10월 25일, 메르스 152번 환자(66)가 결국 숨졌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52번 환자가 이날 오전 1시52분께 사망했다고 밝혔다. 152번 환자의 사망으로 메르스 환자 중 숨진 사람은 37명으로 늘었고 치명률도 19.9%로 상승했다. 이 환자는 메르스 바이러스 유전자 검사에서는 음성판정을 받아 격리에서는 해제됐지만 후유증 치료를 받아왔다.
10월 26일, 80번째 환자 재발에 따라 자가격리에 들어갔던 자가격리자 61명 등 129명에 대한 격리조치가 26일 0시부터 해제됐다. 질병관리본부장은 지난 2주동안 특별한 이상을 보이지 않음에 따라 격리해제 조치했다고 알렸다.
10월 25일, 메르스 152번 환자(66)가 결국 숨졌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52번 환자가 이날 오전 1시52분께 사망했다고 밝혔다. 152번 환자의 사망으로 메르스 환자 중 숨진 사람은 37명으로 늘었고 치명률도 19.9%로 상승했다. 이 환자는 메르스 바이러스 유전자 검사에서는 음성판정을 받아 격리에서는 해제됐지만 후유증 치료를 받아왔다.
10월 26일, 80번째 환자 재발에 따라 자가격리에 들어갔던 자가격리자 61명 등 129명에 대한 격리조치가 26일 0시부터 해제됐다. 질병관리본부장은 지난 2주동안 특별한 이상을 보이지 않음에 따라 격리해제 조치했다고 알렸다.
2.10. 11월[편집]
11월 23일, 80번 환자가 사경을 헤매고 있다는 소식이 인터넷에 올라와 네티즌들이 공분하고 있다. 림프종 환자였던 이 환자는 제대로 된 항암치료를 받지 못해 결국 어린 아들을 두고 세상을 떠나야 할 처지에 놓였기 때문이다.
11월 25일, 국내 마지막 메르스 감염자로 남아있던 80번 환자가 결국 숨졌다. 질병관리본부는 "80번째 확진자(35·남)가 기저질환인 악성림프종 치료 중 경과가 급격히 악화돼 이날 오전 3시쯤 사망했다"고 밝혔다. 메르스 감염 전 림프종으로 투병 중이던 이 환자는 지난 6월 7일 확진 판정을 받은 뒤 172일 동안 메르스와 싸웠다. 이는 메르스 투병생활 세계 최장기록이다.
11월 25일, 국내 마지막 메르스 감염자로 남아있던 80번 환자가 결국 숨졌다. 질병관리본부는 "80번째 확진자(35·남)가 기저질환인 악성림프종 치료 중 경과가 급격히 악화돼 이날 오전 3시쯤 사망했다"고 밝혔다. 메르스 감염 전 림프종으로 투병 중이던 이 환자는 지난 6월 7일 확진 판정을 받은 뒤 172일 동안 메르스와 싸웠다. 이는 메르스 투병생활 세계 최장기록이다.
2.11. 12월[편집]
12월 24일, 보건복지부는 세계보건기구(WHO) 기준[1]에 따라 0시(KST 기준)를 기해 메르스 상황 종료를 선언했다. 이로써 지난 5월20일 첫 환자가 발생한 이후 186명이 메르스에 감염돼 그 중 38명이 숨진 메르스 사태는 218일 만에 공식 종료됐다.
3. 2016년[편집]
3.1. 1월[편집]
3.2. 4월[편집]
4월 13일, 최근 한국에 입국한 아랍에미리트(UAE) 국적의 20대 여성이 메르스 의심 진단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측은 "메르스 의심 진단을 받은 것은 것은 맞다"면서도 "아직 검체 체취도 하지 않은 상태"라고 말했다.
3.3. 7월[편집]
7월 8일, 질병관리본부가 지난 1월 메르스 확진자 3명을 추가로 확인하고도 이를 6개월 동안 은폐해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1월 발견된 메르스 확진자 3명은 확진자 접촉자 항체 검사를 통해 발견됐으며, '무증상 확진자'로 외부적으로 특별한 증상은 보이지 않았다.
4. 2017년[편집]
4.1. 9월[편집]
9월 13일 새벽, 74번 환자가 투병 2년여만에 숨졌다. 74번 환자는 메르스로 인한 최장기 입원 환자로, 메르스 자체는 완치되었으나 폐 섬유화 및 심부전증 등의 합병증으로 그동안 계속 입원 중이었다. 이로써 사망자는 39명이 됐다.
9월 15일 경기도 이천에서 메르스 의심 환자 3명이 발생했다. 성지순례를 다녀온 외국인 노동자이다. #
9월 15일 경기도 이천에서 메르스 의심 환자 3명이 발생했다. 성지순례를 다녀온 외국인 노동자이다. #
5. 2018년[편집]
5.1. 7월[편집]
5.2. 8월[편집]
5.3. 9월[편집]
9월 8일 8월 16일부터 9월 6일까지 쿠웨이트에 출장을 다녀온 61세 A씨가 확진판정을 받아 서울대병원 국가지정격리병상에 격리되어 치료를 받고있다고 밝혔다. #
해당 남성은 9월 7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는데 설사증세로 인해서 부인과 함께 공항에서 바로 리무진 택시로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도착했다. 삼성서울병원측은 응급실 외부 선별격리실로 바로 안내해 격리한후 진료결과 발열과 가래, 폐렴등의 메르스 의심증세를 보여 9시 34분경에 보건당국에 신고했다. 이후 보건당국이 환자를 9월 8일 0시 33분경에 서울대병원으로 이송후 메르스 확진판정이 내려졌다. 현재 환자의 동선을 통해 밀접 접촉자로 규정된 이들은 공항 검역관, 출입국심사관, 항공기 승무원, 항공기 탑승객, 리무진 택시기사, 삼성서울병원 의료진, 가족(부인)등 총 20명이며 이들은 현재 지방자치단체의 관리를 받고있는걸로 알려졌다.#
아직 초기단계이고 환자의 전체 경로를 파악해야 하긴 하지만 환자가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병원에 갔고, 병원측은 유행성 질병에 대한 대응 매뉴얼대로 응급실 외부의 격리실에서 진료하는 대처를 했기 때문에 환자가 접촉한 사람들은 일단 최소화 되긴 한듯 하다. 2015년에 비해서는 초기대응이 발빠른 편인데 이후 밀접 접촉자중에 환자가 나올지 좀더 지켜봐야 할것으로 보인다.
해당 남성은 9월 7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는데 설사증세로 인해서 부인과 함께 공항에서 바로 리무진 택시로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도착했다. 삼성서울병원측은 응급실 외부 선별격리실로 바로 안내해 격리한후 진료결과 발열과 가래, 폐렴등의 메르스 의심증세를 보여 9시 34분경에 보건당국에 신고했다. 이후 보건당국이 환자를 9월 8일 0시 33분경에 서울대병원으로 이송후 메르스 확진판정이 내려졌다. 현재 환자의 동선을 통해 밀접 접촉자로 규정된 이들은 공항 검역관, 출입국심사관, 항공기 승무원, 항공기 탑승객, 리무진 택시기사, 삼성서울병원 의료진, 가족(부인)등 총 20명이며 이들은 현재 지방자치단체의 관리를 받고있는걸로 알려졌다.#
아직 초기단계이고 환자의 전체 경로를 파악해야 하긴 하지만 환자가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병원에 갔고, 병원측은 유행성 질병에 대한 대응 매뉴얼대로 응급실 외부의 격리실에서 진료하는 대처를 했기 때문에 환자가 접촉한 사람들은 일단 최소화 되긴 한듯 하다. 2015년에 비해서는 초기대응이 발빠른 편인데 이후 밀접 접촉자중에 환자가 나올지 좀더 지켜봐야 할것으로 보인다.
6. 2020년[편집]
6.1. 1월[편집]
[1] 세계보건기구는 감염 환자가 한 명도 없어진 뒤 메르스 바이러스의 최장 잠복기인 14일의 2배가 지난 시점을 감염 종료 상태로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