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 장비가 아닌 국내 개발 무기를 찾는다면 국산무기 문서 참조)
1. 육군2. 해군
2.1. 고속상륙정2.2. 소해함2.3. 고속정/함2.4. 호위함/초계함2.5. 구축함2.6. 상륙함/강습상륙함2.7. 잠수함2.8. 지원함2.9. 지원정2.10. 보병2.11. 포병2.12. 기갑2.13. 차량2.14. 방공2.15. 공병 장비2.16. 항공기
3. 공군3.1. 전투기/전폭기3.2. 수송기3.3. 조기경보통제기3.4. 공중급유기3.5. 정찰기3.6. 공격기3.7. 훈련기3.8. 헬리콥터3.9. 기타 항공기3.10. 방공3.11. 무인정찰기
4. 기타5. 퇴역장비1. 육군[편집]
1.1. 보병[편집]
1.1.1. 대전차 로켓[편집]
1.1.2. 무반동총[편집]
1.1.3. 대전차 미사일[편집]
- AT-13 Metis-M
1.1.4. 박격포[편집]
1.2. 포병[편집]
1.2.1. 견인포[편집]
- M2 / M101 계열 105mm 곡사포 - 주력 105mm 견인곡사포. 자세한 내용은 각주 참고.[4]
- M114 155mm 곡사포 - KH-179를 전력화하기 전까진 이 포를 주력으로 운용했으며 2019년 현재는 예비군용으로 비축하고 있다. 또한 동원, 향토사단 등에서는 아직도 많이 남아있다.
- KH178 105mm 곡사포 - 대량양산을 시도했으나 일개 대대 수준만 양산하였으며 퇴역 여부는 잘 알려져있지는 않지만 생산 업체에 의하면 아직 라인이 닫히지 않았다고 한다. 카탈로그에서도 KH178 MK1이라는 개량형이 보인다. GPS 기능이나 재원입력 등이 자동화된 버전으로 보이는 점을 보면 운용 중일 가능성이 높다.
- KH179 155mm 곡사포 - 주력 155mm 견인곡사포.
1.2.2. 자주포[편집]
- 155mm K-9(A1) 자주곡사포 - 2010년대 후반부터 K9A1으로 개량.
- 155mm K-55(A1) 자주곡사포 - 2010년대 중반부터 K55A1으로 개량.
1.2.3. 다연장로켓[편집]
1.2.4. 지원차량[편집]
1.2.5. 탄도 미사일[편집]
1.2.6. 순항 미사일[편집]
1.3. 기갑[편집]
1.4. 차량[편집]
1.5. 방공[편집]
- 맨패즈 (MANPADS)
- 미스트랄 지대공미사일 (1993년)
- SA-18 이글라 지대공미사일 (1996년)
- FIM-092 스팅어 지대공미사일
- 저고도 (단거리) 대공미사일
- 자주대공포
- K-30 비호 30mm
- K263A3 20mm - K200 계열 파생형
- 대공포
1.6. 공병 장비[편집]
1.7. 헬리콥터[편집]
1.8. 무인정찰기[편집]
- RQ-101 송골매 군단급 무인 정찰기
- 서쳐 군단급 무인 정찰기
- 리모아이 대대급 무인 정찰기
- 차기 사단급 무인정찰기 (2017년 전력화)
- 헤론-1 군단급 무인정찰기 (2015년 후반기 배치)
- 차기 군단급 무인정찰기 (2020년 전력화)
2. 해군[편집]
자세한 것은 대한민국 해군/전력 문서 참조.
2.1. 고속상륙정[편집]
2.2. 소해함[편집]
2.3. 고속정/함[편집]
2.4. 호위함/초계함[편집]
2.5. 구축함[편집]
2.6. 상륙함/강습상륙함[편집]
2.7. 잠수함[편집]
2.8. 지원함[편집]
2.9. 지원정[편집]
2.10. 보병[편집]
2.11. 포병[편집]
- 견인포
- M101 105mm 견인곡사포
- KH-179 155mm 견인곡사포
- 자주포
- 155mm K-9 자주곡사포
- 155mm K55 자주곡사포
- 다연장로켓
- 130mm K-136 구룡
- 지원차량
2.12. 기갑[편집]
- 전차
- M48A3K (1977년)
- K1
- 장갑차
- KAAV - KAAV7A1
- K216 - 화학 정찰장갑차
- K277 - 지휘장갑차
- K281A1 - 81mm 자주박격포
- K288A1 - 구난장갑차
2.13. 차량[편집]
2.14. 방공[편집]
- 맨패즈 (MANPADS)
- 신궁
- 미스트랄
- 자주대공포
- K263A3 20mm - K200 계열 파생형
- 대공포
- M167A1 견인 발칸포
2.15. 공병 장비[편집]
- 기갑 장비
- KM9ACE - 전투장갑도자
- M58 MICLIC - 차량통로개척용 로켓발사 견인식 지뢰제거장비
- KM138 - 자동 지뢰 살포기
- K1 AVLB - 교량전차
- K-711 - 5톤 유압 크레인
- 도하 장비
- 교량가설단정
- 개인 장비
- POMINS-Ⅱ - 휴대용 지뢰제거 시스템
- 휴대용 폭파기구셑
- 휴대용 원격무선 폭파기구셑
- KM-180 - 도로대화구 폭파키트
2.16. 항공기[편집]
3. 공군[편집]
3.1. 전투기/전폭기[편집]
3.2. 수송기[편집]
3.3. 조기경보통제기[편집]
3.4. 공중급유기[편집]
3.5. 정찰기[편집]
3.6. 공격기[편집]
- FA-50 - 경공격기, 경전투기
3.7. 훈련기[편집]
3.8. 헬리콥터[편집]
3.9. 기타 항공기[편집]
3.10. 방공[편집]
3.11. 무인정찰기[편집]
- RQ-4 글로벌 호크 (2018년 배치)
- 차기 중고도 무인정찰기
4. 기타[편집]
4.1. 개인장비 및 장구류[편집]
아래에 존재하는 내역들이 군장에 포함되는 장비들 중의 일부이다. 자세한 내용은 군장 문서 참고하는 것을 권장한다.
- 탄띠(요대)
- 탄입대
- 탄창(탄알집)
- 서스펜더 - 구형 X밴드(반도), 신형 H밴드, 전투조끼, 특전조끼, 신형 전투조끼 등
4.2. 개발 취소 무기[편집]
4.3. 적성국 장비 연구용[편집]
- Tiran-6 - 이스라엘의 T-62 개수형 Tiran 6을 연구용으로 도입하여 기갑학교에 배치하여 연구용으로 운용하고 이후 전시.
- BMP-3 - T-80U/UK와 동시기에 불곰사업으로 도입하고 연구용으로 사용되다가 제3기갑여단 배치.
- ZSU-23-4 쉴카 - 2011년 우크라이나에서 연구용으로 수입
4.4. 차기장비[편집]
5. 퇴역장비[편집]
5.1. 육군 퇴역장비[편집]
- 소화기
- 아리사카 - 6.25 전쟁 시기까지 잠깐 사용됨
- M1917 브라우닝 - 1963년 퇴역#
- M1918 브라우닝 - 1970년대까지는 운용하다가 1990년대 이후로 예비군 장비에서도 퇴역되었을 것으로 추정.
- M1919 브라우닝 - 예비군 치장물자로 보관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 CAR-15, MAC-10 - 월남전에 극 소수 도입된 것으로 추정되며 1979년에 제작된 대한뉴스 제 1253호(수도권 민방위 훈련 영상)에서 특수부대용으로 운용 중인 것이 확인되었고 이후 국산화기(K-1 기관단총, K-7 기관단총 등)의 개발로 퇴역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 중화기
- 2.36인치 M9A1 바주카
- M79 40mm 유탄발사기
- M202 / KM202 4연장 로켓발사기 - 도태장비지만 모 부대에서는 2013년에 느닷없이 사용법을 숙달하라는 지시가 내려오기도 했다(...). 미군의 아프간전/이라크전을 보니 이런 류의 화염로켓탄이 유용해보인다나 뭐라나... 문제는 도태장비였기 때문에 교범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었다는 것. 간부들은 낡아빠진 교범을 재구성 및 참조해 실물을 조작해가며 간신히 사용법을 배웠다.
- 75mm M1A1 견인곡사포 - 낙동강 전선 때부터 사용되었다.
- 155mm M59 견인곡사포 - 주한미군으로부터 인수받았다.
- 203mm M115 견인곡사포
- 포병 지원 장비
- AN/TNS-10: 음향 표적획득 장비
- 전차
- 기타 기갑차량
- M2 / M3 반궤도장갑차(하프트랙)
- M16 반궤도 방공장갑차 - M2에 승공포를 올린 것
- M32 ARV 구난전차 - 52년 11월에 최초로 수령한 M36 잭슨 22대와 함께 1대가 지급되었다. 이 녀석은 M4 셔먼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구난전차다. 1960년대 ~ 1970년대까지 운용하다 퇴역되었을 것으로 추정.
- M36 잭슨 90mm 대전차자주포 - 처음으로 제대로 된 공격용으로 쓰인 국군의 기갑차량이다. 소년전차병들이 이 전차를 타고 전투에 나섰다. 특이점은 기존에 없던 보조 조종수 석에 브라우닝 기관총이 달렸으며 공식 퇴역시기는 1959년이다. 그러나 고정포대로 1990년대 말에서 2000년대 초반까지는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 M107 175mm 자주포 - 1971년 당시에도 소량 운용했으며 2000년대 중반 퇴역 추정.
- M110 203mm 자주포 - 203mm M115 견인곡사포를 장착한 자주포다. 2010년에 퇴역 후 치장창고에 보관중으로 추정.
- 맨패즈
- 헬리콥터
- H-19D (1958년 - 1976년)
5.2. 해군 퇴역장비[편집]
- 충무공(3식)급 경비정: PG-313 충무공정, PG-315 제2충무공정 - 일본이 미완성채로 버리고 간 동급의 경비정 2척을 개조해 1947년 2월 2일에 완성시킨 한국 해군 최초의 배들이다.
- Elco 80'급: 일명 갈매기급 어뢰정
- 제비급
- 기러기급
- 백구급 미사일 고속정
- 두만(Tacoma)급 호위함: PF-61 두만함(PF-49 USS Muskogee), PF-62 압록함(PF-48 USS Rockford), PF-63 대동함(PF-3 USS Tacoma), PF-65 낙동함(PF-5 USS Hoquiam), PF-66 임진함(PF-4 USS Sausalito) - 이중 압록함은 1951년 4월 5일 북한 항공기의 공격과 52년 5월 21일 기타 피해 등의 이유로 큰손상을 입고 쓸 수 없게 되자 52년 9월 3일에 미국에 돌려주고 1년 후 5월 26일에 퇴역하여 9월 30일 표적함으로써 어뢰에 맞아 침물한다.
- 플레쳐급
- 코스모스급
- 상륙함 / 강습상륙함
- 운봉급 전차상륙함
- 소해정
- JMS 1식 소해정: 이 중에서 305 두만강함은 미군의 오인 사격으로 인해 격침, 통천함은 48년도에 납북당해버렸다.
- YMS-1급 소해정
- 항공기
- O-1
- S-2
- 헬리콥터
- 알루엣-3 SA-319B
5.3. 공군 퇴역장비[편집]
- 전투임무기
- 훈련기
- Ki-9 타치카와 95식 1형 연습기 (1948년? - 1951년?)[29]
- T-6 건국기 (1950년 - 1962년)
- 부활호 (1953년 - 1955년)
- T-33 (1955년 - 1995년)
- T-28A (1960년 - 1989년)
- T-41 (1972년 - 2006년)
- T-37 (1973년 - 2004년)
- T-38 Talon (1999년 - 2009년)
- T-59 호크 Mk 67 (1992년 - 2013년)
- 수송기
- 관측기 / 정찰기 / 전술통제기
[1] 장성급 장교들이 지급받는 무장으로 콜트 디텍티브 스페셜이나 스미스 & 웨슨의M10 2인치 모델을 지급받는다.[2] 특수전부대에서 소량 도입, 명목은 UAV 대응이다.[3] SCAR-L을 707 특수임무대대에서 도입했다.[4] 1950년 6.25 전쟁 중에 미군으로부터 원조를 통한 도입을 시작으로 1970년대부터는 실측계산을 통해 역설계에 성공, 이후 미국으로부터 설계도를 받아서 면허생산했으며 2019년에도 현역 장비이다. 그 결과 장기간 운용으로 심각하게 노후화된 일부 화포만 퇴역했으며 2018년 이후부터는 곡사포의 포신을 신규 생산해서 K105HT 차륜형자주포로 사용. 기존 사용하던 곡사포는 비축 및 훈련용으로 전환 예정.[5] 대부분 퇴역했다.[6] 상륙장갑차는 장갑차량이지만 상륙작전을 맡고 육군이 아닌 해군 소속 장비라 엄연히 배로 분류된다. 그래서 해병대의 상륙장갑차 부대는 함정수당이 나온다.[7] UDT에서 소량 운용중이다.[8] SCAR-L을 UDT에서 운용중이다.[9] 제식명칭 F-16PB, 개량 F-16PBU[10] 제식명칭 KF-16[11] 2018년 3월에 1호기가 양산되었으며 2021년 말까지 40대 보유할 예정이다. (보유량이 더 늘어날 수도 있다.)[LPX-2] [13] 해당 블로그에서는 K413 세열수류탄에 관해 설명하고 있지만 이미지를 자세히보면 K401와 K417 훈련용 수류탄 이미지가 같이 있다.[14] K413 계열의 훈련용 수류탄으로 라벨과 연막 색상으로 구분이 되는데 적색이 K416, 황색이 K417, 백색이 K418이다. 자세한 성능은 출처 참고. K416 ~ K418 훈련용 수류탄의 제조사는 링크 참고.[15] 대한식 소총은 6.25 전쟁 중에 개발이 되었으나 전쟁 중이었고 그 결과 상태도 좋은 편은 아니였다. MX 소총의 경우 M1 개런드를 M14 소총처럼 자동사격이 가능하게 개량된 국산소총이지만 M16A1이 이미 국군의 현역이 사용하는 제식소총으로 결정되어 있는 상태였으며 면허생산 중으로 MX소총은 예비군용 총기로 생산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후 K-1 기관단총과 K-2 소총과 5.56mm 탄약을 개발/생산하게 되면서 MX 소총은 생산이 취소되었다.[16] 당시 곡산 자주포 1978형의 경우, 중동 및 아프리카 등지에 수출이 되었으며, 이란에도 수출되어 이란-이라크 전쟁에서 이라크군에 노획되어 쓰이다가 걸프 전쟁과 이라크 전쟁에서 다국적군에 재노획당한 적이 있어서 성능을 파악할 기회가 많았다.[17] 구 소련 T-72A 전차(T-72 초기형)의 다운그레이드로 사실상 서방권 분류 기준으로 2.5세대 전차 수준으로 평가된다.[18] 영문 위키백과에서 BTR-80 항목에 들어가보면 Christopher F. Foss. Jane's Tanks and Combat Vehicles Recognition Guide (2000 ed.). Harper Collins Publishers. pp. 410–414.에서 언급을 하고 있다고 작성이 되어있으며 게다가 기사에서도 불곰사업때 도입했다는 언급을 하고 있다.[19] 향토 예비군용으로 2014년 ~ 2016년까지 마지막으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며 2017년 이후로는 공식적으로 향토예비군 장비에서도 퇴역.[20] M16 소총이 들어오기 전 극소수의 M14 소총이 들어왔다고 한다. 그리고 실제로 베트남 전쟁 당시 베트남에 파병된 국군이 사용한 이미지가 있고 2000년대까지는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1, #2, 이후 2010년대 현재 한미연합사의 국군 의장대에서 운용 중인게 확인되었다. 다만 무상대여 방식이다.# 이후 2018년에 전시 기본품목 재선정과 관련된 기사가 올라왔는데 "육군 M48A3전차, 해군 45구경 권총, 공군 7.62mm 소총(M14 소총) 등 5,000여 품목을 줄였다."라고 언급이 되면서 M14 소총을 소량이라도 운용하고 있었다는게 밝혀졌다.[21] 한국전쟁 때 노획한 물품이다. 당시 북한군, 중공군으로부터 상당한 양의 총을 노획. 쓸만한 물품 일부는 다른 나라 고급 인력이 왔을 때 선물로 주기도 했다.[22] 여담으로 당시 퇴역한 셔먼을 이스라엘에 판매되어 셔먼을 105mm 강선포(CN-105-F1 105mm)를 105mm를 올리기에는 너무 포신 길이가 길었으므로 44구경장으로 줄여서 장착한 M51 아이 셔먼으로 개수하여 이스라엘 군이 6일 전쟁(3차 중동전쟁) 중에 사용한 전력이 있다.[23] M46 패튼이 M26 퍼싱의 차대를 확장하여 신형 엔진과 변속기, 주포를 M3에서 M3A1으로 개수하여 신형탄 사용이 가능한 점. 구동계를 개수하지 않고 주포만 개수한 모델의 경우 M26A1이라고 불렀다.[24] 백선엽 회고록에 언급되는 M26/M46 전차[25] 대한뉴스 1961.6.2 기사 중에 등장하는 M26 혹은 M46 전차 동영상[26] 교보재는 교육훈련을 위한 보조재료의 줄임말이다.[27] 구잠함으로 분류하기도 한다.[28] 67년 북한의 해안포에 의해 격침되었다. 자세한 것은 해군 당포함 격침 사건 참조.[29] 공군에서 사용했다는 사진 자료만 있고, 기록에는 없다. 미국의 본격적인 군사 원조가 시작된 이후에 폐기해 버린 듯 하다. 한 대의 비행기라도 아쉽던 시절에 아무런 언급도 기록도 없다는 점에서 이 비행기의 위상(...)을 알만하다. 실제 속도도 관측기인 L-4나 L-5보다 느렸다고 하니, 파일럿 양성 이외의 용도로는 사용하지 않은 듯 하다. 그래도 대부분의 구 일본군 항공기들이 밥그릇으로 환생(...)하던 시절에 유일하게 국군에서 사용하던 일제 항공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