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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경제와 관련된 지리를 가르치는 것이 핵심이지만, 정작 경제 과목과는 관련성이 전혀 없다.[1][2] 오히려 세계지리나 한국지리의 친척.
주로 세계의 자원분포나 산업 구조, 간단한 경제 이론[3]을 배우며, 엉성하게 만든 티가 팍팍 나는 과목.[4] 스카이에듀의 모 강사는 개잡학이라고 까기도 했으며 메가스터디의 모 유명 강사는 정체성이 없는 과목이라고도 했다. 실제로 공부해 보면 한국지리에서 자원 파트와 공업 파트만 잘라내서 만든 듯한 인상이 강하다. 이런 엉성한 티 때문에 시중 문제집과 실제 모의고사, 수능의 문제의 질이 정말 차이가 난다.
게다가 세계지리와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평가원에서 문제를 출제할 때 몇몇 문제들은 당연하다는 듯이 세계지리로 빠지기 때문에 실제로 문제가 나오는 부분은 한정되어 있다고 한다. 게다가 몇몇 개념들은 문제집마다, 심지어는 평가원에서도 확실하게 정립이 안 되어있어서 나오기 힘든 것도 사실이다. 게다가 현재와는 영 동떨어진 사실도 있다.[5]
석탄 - 석유 - 가스, 화력 - 원자력 - 수력, 못사는 나라 - 잘사는 나라 등의 정보만 알아도 거의 다 풀 수 있는 과목이며, 그래서인지 경기외고 같은 곳에서는 전략 과목으로 선택한 듯.
세계지리 문서에 막장 문제로 언급된 가옥구조 문제가 여기서도 나온다.
2010 수능에서는 1등급 컷 44점을 기록하며 이전의 수능과는 다르다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2010 수능이 치뤄지고 약 한 달 후인 2009년 12월 발표된 2009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폐지가 확정되었고 별다른 변동이 없는 한 2012년 실시될 2013 수능을 끝으로 수능에서 퇴출된다.
2011 수능에선 헬게이트를 시전한 정치 다음으로 낮은 1등급컷(42점)을 기록했다.
2011년 4월 모의고사에서 선택 인원수가 2만명을 겨우 넘은 걸 보면 난이도는 점점 산으로 갈 듯 하다. 결국 2012학년도 수능에서 세계사의 부동의 선택자 수 꼴찌 자리를 빼앗아버렸다... 등급컷이 딱히 높거나 낮은 것도 아닌데 폐지된다고 벌써부터 찬밥 신세가 되어버렸던 비운의 과목.
2013 대수능을 끝으로 폐지되었으며, 2014 대수능부터 한국지리나 세계지리로 흡수되었다.
7급 공무원 지방직 일반행정 선택 과목 중 '지역개발론'과 유사한 과목이기도 하다.
주로 세계의 자원분포나 산업 구조, 간단한 경제 이론[3]을 배우며, 엉성하게 만든 티가 팍팍 나는 과목.[4] 스카이에듀의 모 강사는 개잡학이라고 까기도 했으며 메가스터디의 모 유명 강사는 정체성이 없는 과목이라고도 했다. 실제로 공부해 보면 한국지리에서 자원 파트와 공업 파트만 잘라내서 만든 듯한 인상이 강하다. 이런 엉성한 티 때문에 시중 문제집과 실제 모의고사, 수능의 문제의 질이 정말 차이가 난다.
게다가 세계지리와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평가원에서 문제를 출제할 때 몇몇 문제들은 당연하다는 듯이 세계지리로 빠지기 때문에 실제로 문제가 나오는 부분은 한정되어 있다고 한다. 게다가 몇몇 개념들은 문제집마다, 심지어는 평가원에서도 확실하게 정립이 안 되어있어서 나오기 힘든 것도 사실이다. 게다가 현재와는 영 동떨어진 사실도 있다.[5]
석탄 - 석유 - 가스, 화력 - 원자력 - 수력, 못사는 나라 - 잘사는 나라 등의 정보만 알아도 거의 다 풀 수 있는 과목이며, 그래서인지 경기외고 같은 곳에서는 전략 과목으로 선택한 듯.
세계지리 문서에 막장 문제로 언급된 가옥구조 문제가 여기서도 나온다.
2010 수능에서는 1등급 컷 44점을 기록하며 이전의 수능과는 다르다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2010 수능이 치뤄지고 약 한 달 후인 2009년 12월 발표된 2009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폐지가 확정되었고 별다른 변동이 없는 한 2012년 실시될 2013 수능을 끝으로 수능에서 퇴출된다.
2011 수능에선 헬게이트를 시전한 정치 다음으로 낮은 1등급컷(42점)을 기록했다.
2011년 4월 모의고사에서 선택 인원수가 2만명을 겨우 넘은 걸 보면 난이도는 점점 산으로 갈 듯 하다. 결국 2012학년도 수능에서 세계사의 부동의 선택자 수 꼴찌 자리를 빼앗아버렸다... 등급컷이 딱히 높거나 낮은 것도 아닌데 폐지된다고 벌써부터 찬밥 신세가 되어버렸던 비운의 과목.
2013 대수능을 끝으로 폐지되었으며, 2014 대수능부터 한국지리나 세계지리로 흡수되었다.
7급 공무원 지방직 일반행정 선택 과목 중 '지역개발론'과 유사한 과목이기도 하다.
3. 공부법[편집]
4. 폐지[편집]
[1] 때문에 일부 수험생들은 경제 선택하면 경제지리 할 때 유리한지, 혹은 그 반대로 물어보기도 했다.[2] 한국지리와 세계지리의 다른 점을 굳이 들자면 수학적 능력을 요하는 문제가 일부 있다는 것 정도.[3] 경제이론이라고는 하지만 사실상 중학교 수준의 1차 방정식 정도의 수준이다.[4] 7차 교육과정을 처음 기획할 때 사회교과 내 다른 교과군(일반사회, 역사)에서 법과 사회나 한국근현대사처럼 과목을 증설하는 것을 보고, 입지의 위협을 느낀 지리 교과군의 교사/관료들이 급조한 과목이 경제지리라는 설이 많다.[5] 예를 들면 수력 발전은 거리 때문에 송전할 때 화력에 비해 많은 손실이 발생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차이가 거의 미미한 수준이다.[6] 사실 교과의 기본적인 특성은 암기보다는 추론과 이해를 요구한다.[7] 중심지 이론은 한국지리를 배우면 별 어려움없이 문제를 풀 수 있다.[8] 이와 완전히 반대의 성격을 가진것이 바로 삼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