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에 있는 대덕연구단지 등의
기업 컨벤션 수요를 감당하기 위한 컨벤션센터가 필요하였다.
전시장면적은 2,520㎡, 회의실 면적은 4,862㎡로
창원컨벤션센터보다도 작다.
2013년 기준으로
대한민국 최소규모 전시장이다.
이 곳과 비교해보면 DCC는 1개 전시홀 크기 정도밖에 안된다(...)
2009년 국제우주대회를 여기에서 개최하였고,
2010년에는
국제통화기금 아시아지역총회를 이곳에서 개최하기도 하였다.
디쿠의 주요 개최지'였'다. 현재는 대관료 문제나 여러가지 사정으로 다른곳에서 개최하고 있다.
유희왕에서도 대회를 이곳에서 열기도 하였는데, 2018년은 대전 홀대회가 없다. 이유는 비싼 임대료 때문.
[1]좀 특이하게,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서 시행하는 일부 자격면허 시험을 이곳에서 시행하는 경우도 있다.
버스밖에 없다.
121번은 유성시외버스정류소/전민동,
705번은 시청,대전역/전민동,신탄진역 방향으로 가고
618번,
911번은 이 곳이 종점이다.
평시에는 주차공간이 널널하다 못해 한산할 정도이지만, 컨벤션 행사가 열리면 주변 도로까지 주차난으로 몸살을 앓는다.
성심당 분점이 들어와 있다.
갑천 건너
둔산동에 비하면 유동인구가 적다못해 한산한 지역임에도 이곳만큼은 손님이 북적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