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사고 요약도 | ||
발생일 | ||
유형 | 탈선 | |
사고원인 | 폭염속 고온으로 인한 레일 변형 | |
발생 위치 | 경부선 대전조차장 | |
탑승인원 | 승무원 2명(추정) | |
피해 | 인명 | 없음 |
차량 | 컨테이너 화차 7량 탈선 | |
시설 | 전차선 단전 및 선로 변형 | |
기타 | ||
운영기관 | ||
사고열차 | 열차번호 | 3044 |
출발역 | ||
종착역 |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이 사고로 일반열차 상행선이 불통되어 하행선으로 단선운행하였으며 이날 경부선, 호남선, 전라선, 충북선 일반열차는 그야말로 헬게이트가 열려버렸다. 신탄진, 회덕, 대전, 옥천 등에서 한 시간 이상을 기다린 열차들도 속출.
다행히도 경부고속선은 별 문제 없이 다니...는 듯 했다가 이날 저녁 21시 23분에 경부선 대전역에서 KTX #215열차가 사상사고 발생하면서 망했어요.
중장비를 이용해 탈선한 화물열차를 선로 위로 올리고 차량기지로 옮기는 등 7시간여 만에 복구를 완료하고 시설 점검을 거쳐 25일 새벽 0시를 기해 열차 운행을 정상화했다고 밝혔다. (KBS뉴스 기사 내용 일부 인용)
경부선 화물열차 탈선 사고 복구 완료…운행 정상화
다행히도 경부고속선은 별 문제 없이 다니...는 듯 했다가 이날 저녁 21시 23분에 경부선 대전역에서 KTX #215열차가 사상사고 발생하면서 망했어요.
중장비를 이용해 탈선한 화물열차를 선로 위로 올리고 차량기지로 옮기는 등 7시간여 만에 복구를 완료하고 시설 점검을 거쳐 25일 새벽 0시를 기해 열차 운행을 정상화했다고 밝혔다. (KBS뉴스 기사 내용 일부 인용)
경부선 화물열차 탈선 사고 복구 완료…운행 정상화
3. 사고 원인[편집]
이날 3시 30분경 대전의 기온은 33.4도 대전조차장의 철로의 온도는 50도쯤 까지 올라가서 레일이 변형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