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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의 상위 문서: 대전 액션 게임
1. 개요[편집]
대전 액션 게임 작품들을 정리하는 문서.
2. CAPCOM[편집]
3. BANDAI NAMCO[1][편집]
3.1. 합병 전 NAMCO[편집]
3.2. 합병 전 BANDAI[편집]
- Mobile Suit Gundam Ex Revue - 반프레스토 제작. 사실 이 게임은 사무라이 스피리츠 시리즈의 모션 상당수를 베낀 표절 게임이다.
- 드래곤볼Z (아케이드) - 반프레스토 제작
- 드래곤볼Z2 슈퍼 배틀 - 반프레스토 제작
- 신기동전기 건담 W 엔들리스 듀얼 - 나츠메 제작
3.3. 합병 후[편집]
4. SEGA[편집]
5. SNK[편집]
6. Nintendo[편집]
7. ARC SYSTEM WORKS[편집]
- 전국 바사라 X 크로스
8. 네더렐름 스튜디오(舊 미드웨이 스튜디오)[편집]
9. SQUARE ENIX[편집]
10. 동인 계열[편집]
- 울트라 파이트다! 캰타 2
- 트윙클퀸
- 도키메키 대전
- 격투게임 쯔꾸르95, 쯔꾸르 2nd로 만들어진 게임중 일부에 대한 간략한 소개는 해당 문서 참조.
11. 프로레슬링 게임[편집]
프로레슬링 게임 문서 참조.
12. 온라인 게임[편집]
13. 모바일 게임[편집]
- 섀도우 파이트 시리즈
- 섀도우 파이트
14. 기타[편집]
14.1. 아케이드 계열[편집]
- 니트로플러스 블래스터즈 -히로인즈 인피니트 듀얼- : 니트로로얄 히로인즈 듀얼의 아케이드판이지만 크게 리뉴얼된 작품이다.
- 더블 드래곤 (네오지오)
- 더 럼블피쉬 시리즈
- 베스트 오브 베스트 (격투)
- 카오스 코드[4]
14.2. 콘솔 계열[편집]
14.3. PC 계열[편집]
14.4. 대전 액션 게임 엔진 계열[편집]
[1] NAMCO와 BANDAI가 BANDAI NAMCO로 합병한 후에도 합병 전 개발됐던 작품들(특히 철권 시리즈)은 각각 NAMCO, BANDAI 로고를 유지해왔으나, 2014년 4월 1일부로 브랜드가 통일되면서 BANDAI NAMCO 로고로 변경됐다.[2] 프로듀스는 세가이나 실제 개발은 스튜디오 최전선[3] 아르카나 하트를 제작한 EXAMU, 정확히는 사내 격투게임 개발실인 팀 아르카나에 하청을 줌.[4] 대만제 게임. RINGWIDE→NESiCAxLive 플랫폼. PSN다운로드 방식으로 PS3, PS4용으로 이식됨. PS4판은 한국 PSN에도 발매. 2017년 3월 16일 PC Steam판으로도 이식. 특히 스팀판은 한글화로 발매되었다.[5] 2013년 리부트 이전 클래식 시리즈[6] 제작사에서 발매가 취소된 게임이나 유출된 파일이 있어서 플레이가 불가능하지는 않으니 기재[7] 진 삼국무쌍부터는 완전 다른 장르가 되었다.[8] 깡패(...)들의 격투를 다룬 작품으로 좀 약을 빤 바카게같은 비주얼과 기술을 가지고 있으나 게임 만듦새는 의외로 훌륭하다. 특별 캐릭터로 일본 버추어 파이터 고수인 '4대 철인' 중 이케부쿠로 사라와 붕붕마루가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나오는데 각자의 주력캐릭터인 사라 브라이언트와 울프 호크필드 비스므리한 기술을 사용한다. 실제로 프로그래밍에 저 버파2 시절 일본 4대 철인중 한명이 참여하기도 했다.[9] 굳이 따지면 첫 작품은 X68000용이므로 PC 계열이지만 콘솔 쪽에서 흥했던 작품인고로 이쪽으로 분류.[10] 원본격인 V.G 시리즈는 PC9801용 에로게(...). 원작도 대전액션게임이긴 하다.[11] 단 제작사는 "엄밀히 말하자면 격투게임은 아니다"라며 부인하고 있다.[12] 클래식 시리즈와 리부트[13] 시그마텍 엔터테인먼트(略 시엔아트. 후기에는 시엔아트라는 사명을 썼다)에서 제작한 국산 PC용 게임. KBS 게임천국용 게임으로 채택되기도 하였다. 이후 변변한 히트작 없이 가끔 B급 냄새가 나는 게임을 만들어오다가 삼국시대를 주제로 한 RTS 게임인 천하통일을 개발하다가 출시도 못하고 도산된 걸로 추정된다. 이후 시엔정보통신으로 사명을 바꾸지만 역시 도산 추정. 참고로 시엔아트 사장 혹은 관련된 인물인 이찬○(이찬△에서 현재의 이름으로 개명했을 가능성 있음)은 시엔정보통신 도산 이후.. 에이콘 사태 혐의와 관련된 것으로 추정된다.[14] 1996년 연우소프트에서 개발. 특이하게도 발매사가 학습지로 유명한 동아출판사다. 참고로 연우소프트는 소프트라이 산하의 게임개발 수강생들이 천하무적을 개발 이후 독립후 당시 세운 법인.[15] 국내 발매명 스트리트 카운터. 해외에서는 Super Fighter로 통한다.[16] 후속작인 '혈십자'는 GP32로 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