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하나 시티즌/It's Daejeon 축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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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Daejeon 국제축구대회
정식 명칭
It's Daejeon[1] 국제축구대회
창설 연도
대회 주최
중도일보, 대전시티즌
대회 장소
최근 참가팀

1. 개요2. 역대 대회3. 대회 참가자4. 관련 사진5. 여담

1. 개요[편집]

대전충청지역 언론사인 중도일보의 주관으로 해외축구팀을 초청해 대전 하나 시티즌과 겨루는 친선 목적의 대회.

2007년 중도일보 창간 56주년과 대전시티즌 창단 10주년을 기념한 브라질 세리에 A SC 인테르나시오나우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매년 국제축구팀 초청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2. 역대 대회[편집]

It's Daejeon 축구대회기록
회차
날짜
상대팀
점수
결과
득점자
관중수
기타
01
2007-07-17
0:2
인터-포르첼리스(2)
약 44,257명
02
2008-06-21
1:1[3]
대전-최근식
고베-레안드로
약 31,527명
03
2009-5-30
4:2
대전-박성호, 권집(3)
바스쿠-파이올리, 소우자
약 38,000명
첫 승, #, #
04
2010-06-05
2:1
대전-산토스, 곽창희
아르헨-시로 리우스
약 28,395명
05
2011-06-05
1:2
대전-박성호
삿포로-우에하라, 유코노
약 37,825명
06
2012-06-09
2:0
대전-케빈, 이호
약 39,759명
2012 런던 올림픽 멕시코전 선전 기원 경기
07
2013-06-01
3:2
대전-보르하(2)[5], 김병석
시비르-차도프, 이파노프
약 31,200명
#, #
08
2014-06-13
1:1
대전-이동현
시비르-체보타루
약 27,825명
2014 브라질 월드컵 러시아전 선전 기원 경기
09
2015-10-10
2:3
대전-서명원(2)
연변-하태균, 자이톤, 리하오
약 5,000명
역대 최저 관중 대회
10
2016-06-24
3:1
약 13,625명
김은중 은퇴 기념 경기
11-1
2017-06-30
5:1
대전OB-이관우(2), 김은중
회오리-안이연
약 19,662명
본 대회 전 대전시티즌 레전드로 구성된 OB팀의 이벤트성 경기
11-2
2017-6-30
1:2
대전-장준영
하바롭스크-루슬란, 알렉산드르
약 19,662명
12
2018-06-18
1:1
대전-유해성
루츠-노소프
약 15,000명
13
2019-06-08
3:1
대전-조귀범, 박인혁(2)
벤쿠버-패트릭 멧칼프
약 32,778명

3. 대회 참가자[편집]

4. 관련 사진[편집]

5. 여담[편집]

  • 이 대회의 경우 대체적으로 대전은 평소 출전기회를 많이 잡지 못했던 선수들 위주의 1.5군으로 참가한다.
  • 한편 이 대회는 중도일보의 주체로 개최되는 대회인데, 문제는 중도일보 측에서 대회 무료 입장 티켓을 거의 뿌리다시피 남발해서, 이 대회 관중은 리그 경기 관중에 비해 상당히 많은 편이다.
  • 대전 시티즌 연간회원권 소지자는 이 대회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 2017년 회오리축구단과의 이벤트성 경기에는 대전 구단이 사전 조사로 구성된 레전드 베스트 일레븐 선수단으로 구성된 대전 OB팀이 참가했는데, 최은성공오균은 개인 사정으로 참가하지 못하였고, 공오균의 경우 자신의 아들이 대신 참석했다.
  • 2020년은 구단 측에서 딱히 말은 없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대회 개최를 안한 것으로 보인다. 구단 운영 주체가 대전시에서 하나금융으로 바뀐만큼 대회운영에 대해 새로 협의해야 할 것으로 보이며, 그동안 공익목적으로 후원해 왔던 중도일보가 현재의 하나금융축구단과 계속 같이 할 것인지도 미지수이다.
  • 2020년 대전의 브랜드 슬로건이 ‘대전이쥬(Daejeon is U)’로 교체되면서 대회명도 곧 변경될 것으로 전망된다.
[1] 대전시 브랜드슬로건(2004~2020)[2] 이후 경남전까지 2연전으로 이루어진 내한일정이었다.[3] 승부차기 2:4로 대전 패배[4] (현) FC 노보시비르스크[5] 테스트 선수였는데, 대전에 입단까지는 못한 것으로 보인다.[6] 최초 2회 이상 대회 참가팀[7] 2015년 대회의 경우 애초에 김은중의 은퇴식을 치르기 위해 김은중이 코치로 있는 AFC 투비즈와 7월 17일 경기로 예정 되어있었으나, 메르스 여파로 취소 되면서 연변이 대신 참가하게 되었다.[8] 전반전에는 튀비즈의 코치 신분으로 벤치에 있었으나 후반전에는 선수 신분으로 대전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9] 조영구는 2017년 회오리축구단 소속으로 대회에 참가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