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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 훈장의 순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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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수훈 대상과 사유[편집]
이 메달은 1945년 8월부터 9월에 이르기까지 일본 제국과의 전투에 참가한 모든 인원에게 수여되었다.
수훈 대상
극동 지역 군사작전에 관여한 국방인민위원부(НКО), 해군인민위원부(НКВМФ), 혹은 내무인민위원부 소속 인원
이 메달은 제1 극동전선군, 제2 극동전선군, 바이칼 후방전선군, 태평양 함대 혹은 아무르강 전단 소속 장병들에게 수여되었다. 이 메달은 그 자체로는 '기념'메달이 아니었지만, 맥락을 같이 하는 대조국전쟁 대독승전메달이 추후 제정되는 승전 기념메달들의 기원으로 취급되면서 같이 묶이게 된다. 다만 소련에서는 독소전쟁의 훈격을 우선했기 때문에 전승 기념메달의 마지막인 대조국전쟁 승전 40주년기념메달 다음에 패용한다.
총 수여인원은 대략 1,831,000명이다.
총 수여인원은 대략 1,831,000명이다.
3. 형태[편집]
메달의 지름은 32밀리미터이며 메달 전체를 황동으로 만든다. 따라서 메달은 전체적으로 동색이다. 메달의 디자인은 단순한 편이며, 전면에는 1943년형 회색 원수예복을 갖춰입은[1] 이오시프 스탈린의 흉상이 부조되었다. 스탈린의 시선은 오른쪽을 향하는데, 이는 소련을 기준으로 전선의 방향을 가리키는 것이었다. 따라서 스탈린의 시선이 왼쪽을 향하고 있는 대조국전쟁 대독승전메달과 반대이다. 흉상 상부에는 메달 테두리를 따라서 '대일 승전을 치하하여(ЗА ПОБЕДУ НАД ЯПОНИЕЙ)'라는 글귀를 세겼다. 메달 뒷면에는 상부의 작은 오각별을 제외하면 날짜만 있었는데, 1945년 9월 3일(3 СЕНТЯБРЯ 1945)이 년/월/일이 3줄로 나뉘어 배치되었다.
메달의 리본 배색은 적색과 흰색, 노란색으로, 리본의 양 테두리에 3밀리미터 두께의 노란색 줄이 있었다. 여기에 0.5밀리미터씩의 흰색 선을 두고 가운데에 적기훈장의 리본 배색의 반전으로, 두 줄의 적색 줄무늬가 흰색 바탕 위에 나란히 배치되었다.
메달의 리본 배색은 적색과 흰색, 노란색으로, 리본의 양 테두리에 3밀리미터 두께의 노란색 줄이 있었다. 여기에 0.5밀리미터씩의 흰색 선을 두고 가운데에 적기훈장의 리본 배색의 반전으로, 두 줄의 적색 줄무늬가 흰색 바탕 위에 나란히 배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