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손상 통제
2. 마블 코믹스에 등장하는 단체
2.1. 개요
When the super heroes need help, They call... damage control.
슈퍼 히어로들이 도움이 필요할 때, 그들은... 대미지 컨트롤을 부른다.
기업 창조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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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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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등장
| Marvel Comics Presents #19
(1989년 5월) |
창조자
| 드웨인 맥더피
어니 콜런 |
기업 설정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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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
| 건설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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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 뉴욕 플랫아이언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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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 앤 마리 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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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직원
| 레니 발링거, 로빈 차펠, 알버트 클리어리, 존 포터, 바트 로점, 유진 스트라저, 로비 볼드윈, 허큘리스, 월터 데클란, 몬스트로, 톰 포스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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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들과 빌런들이 한바탕 싸우고 난 후 뒷처리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히어로들이랑 빌런들이 싸울 때마다 건물들이 부서지는데, 어떻게 바로 다음 화마다 다시 말끔해지나요?"라는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재미있는 뒷배경이 존재한다.[3]
주 고객은 단연 어벤져스. 주로
대미지 컨트롤의 사장 앤 마리 호그(Ann Marie Hoag)는 S.H.I.E.L.D.의 국장 닉 퓨리와 절친한 사이라고 한다.
2대 앤트맨 스콧 랭이 돈을 벌려고 몇 번 일했던 적이 있다.
2.2. 시빌워의 원흉
이렇듯 대미지 컨트롤은 히어로와 빌런들이 파괴한 곳을 신속하게 복구하는 사업으로 통하여 많은 지지를 받았던 기업이었으나, 실상은 회장과 주 간부들도 모르게 킹핀을 포함한 범죄집단의 기생충에 장악당한 숙주였다. 주로 범죄수익금 같은 검은 돈 세탁 기능을 하였으며, 히어로와 빌런의 전투가 치열하면 할수록 많은 곳이 파괴되고 그 파괴된 곳을 복구하는 사업을 하는 자신들의 이익을 늘리고자 빌런들에게 무기와 능력을 증폭시켜주는 약품을 꾸준히 공급하고 있었다. 스탬포드 사건의 주범인 나이트로도 이들이 준 능력증폭제를 이용하여 스탬포드 참사를 일으켰다. 이러한 진실은 나이트로를 체포, 심문한 울버린과 네이머에 의해 밝혀진다. 이후 대미지 컨트롤은 스탬포드 참사에 관여한 간부와 범죄조직과 결탁한 조직원들을 모두 추방, 구속하고 현재는 이미지 쇄신을 위해 노력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