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삼강에서 생산한
아이스크림이다. 현재는
단종된 상태로, 과일처럼 생긴 통 의 위쪽 뚜껑을 따면 안에 들어 있는 과일맛
아이스크림을 떠 먹는 형태였다. 광고에서 언급하듯이, 초반에는
아이스크림을 떠 먹을 수 있었던 이파리 모양 스푼도 있었지만, 언젠가부터 사라졌다. 통 형태가 과일처럼 둥글고 위쪽 뚜껑 입구는 약간 좁기 때문에 안의 아이스크림을 구석구석 파먹는 데 약간의 애로사항이 있다. 그렇게 장수
아이스크림으로 몇 년을 버티다가 마침내
단종되고 말았다.
파일:대롱대롱 오렌지.jpg오렌지 모양의 플라스틱 통에 담겨 있는 오렌지맛 샤베트. 사과맛과 동시에 처음으로 나왔다. 대롱대롱 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이었다.
파일:대!롱!대!롱.jpg사과 모양의 플라스틱 통에 담겨 있는 사과맛 샤베트. 오렌지맛과 동시에 처음으로 나왔으나, 오렌지맛에 비해서 인기가 없었는지 빨리
단종되었고, 사진도 쉽게 찾기 힘들다.
파일:대롱대롱 파인애플.jpg파인애플 모양의 플라스틱 통에 담겨 있는 파인애플맛 샤베트. 사과맛과 비슷하게 인지도가 크게 떨어진다. 그나마 몇몇 사진들만이 구글에 남겨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