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에
사동구역의 5개 동과
선교구역의 1개 동 일부를 통합하여 대동강구역을 신설하였다. 구역 이름은 대동강을 끼고 있다고 하여 붙여졌다. 몇 번의 동 개편을 거쳐 2008년 기준 25개 동을 관할하고 있다.
대동강을 가로지르는 다리 중 3개가 여기를 지난다.
옥류교,
릉라교,
청류교가 연결되어 있으며, 철도는 없다.
남한으로 치면
송파구가 여기와 비슷한 포지션을 갖는다. 물론 경제력은 비교도 할 수 없을만큼 송파구가 월등히 높다.
[3]비빌걸 비벼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