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부 팬텀블러드[편집]
원작 | TVA | |
Danny / ダニー | ||
"소개할게, 대니라고 해. 내 애견이야. 걱정할 것 없어, 절대 사람은 안 무니까." - 죠나단 죠스타
죠나단 죠스타가 기르고 있는 충견이자 어린 죠나단의 유일한 친구.
어린 시절 죠나단의 팔을 물어버린 뒤로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Dio_knees_Danny_Chap_1.jpg
디오가 처음 죠스타 가문에 왔을 때 먼저 기선을 잡기 위해 이유없이 진공 무릎차기로 날려버리기도 했다.[2] 여기서 분노한 죠나단의 명대사 무슨 지거리야가 탄생하였다. 큰 부상은 없었는지 이후에도 죠나단의 애견으로서 잘 지내다가...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Dannydeath.png
죠나단을 파멸시키기 위한 디오의 술책으로 포박당하고 쓰레기 소각장에 버려져 산채로 불태워지게 된다. 나중에 죠스타 가문의 청소부 노인이 소각장을 확인하러 왔을 때 온 몸이 불타는 상태로 소각장 문 바깥으로 뛰쳐나오고 그대로 죽었다. 대니의 죽음이 나온 화의 제목은 화염 속 대니이다. TVA에서는 불타는 상태로 뛰쳐나오는 부분은 잔인성 논란을 의식해서인지 삭제되었다.
죽은 이후 죠스타 저택의 정원에 묻혔다. 그날 밤 죠나단은
아무튼 죠나단의 소년 시절을 함께한 유일한 친구로써 그에게 큰 존재. 그러나 죠나단이 디오와 3차례[4]의 싸움에서 자기 아버지는 떠올렸지 대니를 회상하거나 언급하는 부분은 1도 없었다.(...) 이쯤되면 공기 취급.
다행히도(?) 1부 마지막화/애니 8화에서 배가 침몰된 뒤 죠나단과 그의 주변인물이 하늘에 나오는 부분에서 함께 나와줬다.
2차 창작에서는 디오가 진공 무릎차기를 날렸다가 동물 학대죄로 체포되거나, 역관광 먹기도.
에리나가 포도를 준 뒤 '껍질과 씨앗을 나눠서 먹을 줄 아는 영리한 개'라며 칭찬했는데, 사실 개에게는 신장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포도를 먹이면 안 된다(...). 물론 저 시대 때 그런 걸 알 리는 없겠지만 말이다.
후에 개 캐릭터는
2. 7부 스틸 볼 런[편집]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갑자기 튀어나온 대니로 추정되는 흰 쥐 때문에 죠니의 형이 낙마사고로 사망. 이 흰 쥐가 대니였는지 아니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죠니는 대니라고 생각하게 되고, 결국 죠니의 트라우마가 된다.[6]
그 후 샌드맨과의 싸움에서 죠니는 대니와 닮은 쥐를 보고 코와 팔에 나타난 황금장방형의 회전을 완성한다.
이후 시빌 워전에서 시빌 워의 능력으로 망령으로 등장하여 죠니를 애먹게 한다.
우연인지 대니의 후손들인지 계속해서 죠니의 주변에 흰 쥐가 등장하는데 이 쥐는 눈에 엄청 띄는지 적들이 이 쥐에 정신이 팔려(...) 죠니의 목숨을 구할 때도 있다.
[1] 친구가 된 이후 교육을 시킨 듯. 걱정할 것 없어, 절대 사람은 안 무니까. 근데 예전엔 물었어[2] 웃는 표정의 원작과 달리 TVA에선 분노의 표정으로 대니를 차버리는 것으로 순화(?)되었다.[3] 이때는 에리나와 본격적으로 친해지기 바로 전 상황이였기에 당시로써 유일한 친구는 대니뿐이였다.[4] 디오가 흡혈귀가 된 뒤 불타는 저택에서의 싸움, 윈드나이츠 로트에서의 싸움, 디오의 성에서의 싸움[5] 음주운전 차량에게 치일뻔한걸 카즈가 구해준 떠돌이 개가 있기는 하다. 출연 시간이 제일 적어서 그런지 죠죠에서 등장한 개중 유일하게 생존했다.출연 자체가 사망 플레그인 죠죠.[6] 니콜라스의 말을 끌고나온 소년이 디에고 브란도 라는 점, 사고 직후 흰 쥐를 보고 말이 놀랐다고 증언한것도 역시 디에고라는 점에서 니콜라스의 사고는 조작된거라는 의견도 나오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