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콘서트하우스
Daegu Concert House | |
정식 명칭
| 대구콘서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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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명칭
| Daegu Concert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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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 1975년 10월 5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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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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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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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대구·경북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시설 중 하나. 홀 바로 뒤쪽으로 경부선이 통과하며, 대구역 서쪽 건너편에 있다. 상주 단체의 공연, 대구 지역 콩쿠르, 지역 주민들을 위한 공연 등 각종 문화행사가 열린다. 1913년 대구 공회당으로 처음 문을 열었고 음악회나 정당 연설, 집회 등이 이 곳에서 열렸다. 1940년 경성방송국(JODK) 대구방송분소로 사용되었고, 해방 후 한국방송(KBS) 대구방송국으로 이용했다. 6.25 전쟁 중에는 군인극장으로 잠시 사용되어 위문공연이나 반공강연 등을 하였으며 이후로 계속 대구방송국으로 불리다가, 1975년 10월 5일에 다목적홀인 대구시민회관으로 개관했다.
건립 당시에 대구·경북권 유일의 대규모 공연장이었고, 대구문화예술회관의 개관 전까지 시립 예술단의 상주 공연장 역할도 했다.
2000년부터 대구시설공단이 수탁 운영·관리한다. 노후화로 보수·보강이 필요하자 캠코는 공유재산 위탁개발 사업방식으로 리노베이션했으며, 2013년 11월 29일에 국제적 수준의 고품격 전문 콘서트홀로 재개관했다. 2016년 1월 1일에 대구시민회관에서 현 명칭인 대구콘서트하우스로 변경했다.
휴관일: 매주 월요일(공연장에 한함), 1월 1일, 설날, 추석날
건립 당시에 대구·경북권 유일의 대규모 공연장이었고, 대구문화예술회관의 개관 전까지 시립 예술단의 상주 공연장 역할도 했다.
2000년부터 대구시설공단이 수탁 운영·관리한다. 노후화로 보수·보강이 필요하자 캠코는 공유재산 위탁개발 사업방식으로 리노베이션했으며, 2013년 11월 29일에 국제적 수준의 고품격 전문 콘서트홀로 재개관했다. 2016년 1월 1일에 대구시민회관에서 현 명칭인 대구콘서트하우스로 변경했다.
휴관일: 매주 월요일(공연장에 한함), 1월 1일, 설날, 추석날
1.1. 리모델링
대구시는 노후화된 시민회관이 돈만 먹는 애물단지가 되자, 전격적으로 "리모델링"을 결정한다. 문제는 대구시에 돈이 없어서 민간투자사업으로 진행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그래서 대구시는 사업자로 캠코를 선정하고 시비와 국비를 합해 40억 원을 투입해서 "리모델링"한다고 발표하였으나, 실제로는 그보다 돈이 10배 넘게 더 들어갔다. 게다가 리모델링이 아니라, 처마와 처마를 받치는 기둥을 제외한 나머지 건물을 철거하고 신축하는 것이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외부 전문가 없이 서둘러 업체를 선정하고, 40억 원 외에 공사비 선지급 등으로 대구시가 공사비를 추가 부담한 게 드러났다.
대구역 지하상가 연결 통로 개설, 경부선 방진 설계 등으로 설계를 계속 변경해 대는 통에, 애초 계획한 공사비보다 많이 나갔다. 최종적으로 대구시가 이 "리모델링"에 갖다 넣은 돈은 당초 발표보다 10배가 넘은 약 500억 원 정도. 이럴 거면 뭐하러 민간투자사업으로 진행했는지 의문이다. 애초에 캠코가 겨우 상업시설 한개 층 가져가서 공사 수익을 뽑겠다는 것도 말이 안 될 뿐더러, 그 상가가 3년 넘게 비어 있었다.
그래도 리모델링이 아니라 신축인 만큼, 대극장과 소극장의 음향 상태가 아주 좋아졌다는 건 긍정적이다.
그래서 대구시는 사업자로 캠코를 선정하고 시비와 국비를 합해 40억 원을 투입해서 "리모델링"한다고 발표하였으나, 실제로는 그보다 돈이 10배 넘게 더 들어갔다. 게다가 리모델링이 아니라, 처마와 처마를 받치는 기둥을 제외한 나머지 건물을 철거하고 신축하는 것이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외부 전문가 없이 서둘러 업체를 선정하고, 40억 원 외에 공사비 선지급 등으로 대구시가 공사비를 추가 부담한 게 드러났다.
대구역 지하상가 연결 통로 개설, 경부선 방진 설계 등으로 설계를 계속 변경해 대는 통에, 애초 계획한 공사비보다 많이 나갔다. 최종적으로 대구시가 이 "리모델링"에 갖다 넣은 돈은 당초 발표보다 10배가 넘은 약 500억 원 정도. 이럴 거면 뭐하러 민간투자사업으로 진행했는지 의문이다. 애초에 캠코가 겨우 상업시설 한개 층 가져가서 공사 수익을 뽑겠다는 것도 말이 안 될 뿐더러, 그 상가가 3년 넘게 비어 있었다.
그래도 리모델링이 아니라 신축인 만큼, 대극장과 소극장의 음향 상태가 아주 좋아졌다는 건 긍정적이다.
2. 시설
- 2, 3층 그랜드홀(대공연장) - 1,284석(2층 594석, 3층 212석, 합창석 192석, 발코니석 272석, 장애인석 14석)
- 3층 챔버홀(소공연장) - 248석
- 전시장
- 상업시설 : 문제가 많다. 그랜드홀과 연결되어 있지 않다는 것 외에도 라인업이 상당히 부실하다. 2층에 커피 전문점만 하나 덜렁 있어서 인터미션 때 간식거리가 필요하면 싸가는 게 나을 지경.
3. 상주예술단체
3.1. 대구시립교향악단
3.2. 대구시립합창단
4. 접근성
4.1. 철도
4.2. 시내버스
정류장명
| 정류장코드
| 정차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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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콘서트하우스앞
| 0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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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콘서트하우스건너
| 0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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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감영공원앞
| 00-517
| |
경상감영공원건너
| 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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