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출판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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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대구출판산업단지.jpg
대구광역시 달서구 장기동, 장동, 월성동 일원에 건설되어 현재 운영중인 산업단지이다. 중부내륙고속도로성서4차산업단지 바로 옆에 조성돼 있다. 남산동인쇄골목의 쇠퇴로 인해 출판업종 집적이 필요했고 다업종 산업단지 개발을 위해 만들어졌다. 하지만 인쇄골목에서 출판산업단지로 입주가 잘 안되고 있다.입주업종은 당연히 출판업종이며 2010.01월 착공되어 2013.01월 준공되었다. 총 면적은 245,325㎡ (74,210평)이며 산업시설 93,000m2, 지원시설 60,000m2, 공공시설 66,000m2, 녹지시설 22,000m2으로 구성되어 있다. 입주업체는 87개소이며 고용인원은 998명이다. 대구도시공사에서 조성하였다. 공사비는 총 1,248억원이 투자되었다. 대구광역시의 16개 일반산업단지, 달성군의 4개 일반산업단지 중 하나이며 위의 산업단지와 대구국가산업단지와 함께 낙동강 산업밸트를 구성하고있다. 중부내륙고속도로 유천하이패스IC가 인접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