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기존 로고와 차이점[편집]
파일:2005052_408745_0940.jpg
대구시 브랜드 ‘컬러풀 대구’ 교체에 시민단체 비난
기사에서 제시된 이미지를 보면 알겠지만, 디자인이 바뀐것도 아니고 고작 중앙의 동그라미 색만 바뀌었을 뿐이며 이를 바꾸는데 3년의 시간과 3억 5000만원의 예산이 들어갔다.
대구시 브랜드 ‘컬러풀 대구’ 교체에 시민단체 비난
기사에서 제시된 이미지를 보면 알겠지만, 디자인이 바뀐것도 아니고 고작 중앙의 동그라미 색만 바뀌었을 뿐이며 이를 바꾸는데 3년의 시간과 3억 5000만원의 예산이 들어갔다.
3. 관계자의 해명[편집]
"신규 개발안도 나왔지만, 시민들 머릿속에는 14년 동안 컬러풀 대구를 계속 써와서 인지 (기존 브랜드)를 넘어서지 못한 것 같습니다." -대구시 관계자-
이 해명에 대구 시민들은 반발하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