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특징[편집]
서울의 대우빌딩과 이름이 같을 뿐더러 빌딩을 사용했던 기업, 위치, 용도, 모습 등 여러모로 공통점이 있다. 둘 다 대우그룹이 사무용도로 사용하였으며 위치는 똑같이 중구, 기차역 건너편에 위치한다. 대구 대우빌딩이 규모가 훨씬 작긴 하지만 촘촘히 박힌 창문마저 닮은 건물. 이 때문에 드라마 방영 당시, 이 건물도 함께 화제가 되곤 했다.
건물 특성상 간판이 달려있지 않은데다 후술하듯 불이 잘 켜져있지 않아서 폐건물로 알고 있는 사람도 있다(...)
사무용 빌딩이긴 한데 영 밤에 환한 불이 켜진 모습을 보기가 힘들다. 1층은 개보수를 거쳐 상가로 쓰이는 중이다. 1층을 제외한 층은 다양한 회사들이 임대해서 사용하고 있다.
건물 특성상 간판이 달려있지 않은데다 후술하듯 불이 잘 켜져있지 않아서 폐건물로 알고 있는 사람도 있다(...)
사무용 빌딩이긴 한데 영 밤에 환한 불이 켜진 모습을 보기가 힘들다. 1층은 개보수를 거쳐 상가로 쓰이는 중이다. 1층을 제외한 층은 다양한 회사들이 임대해서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