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명 |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
재생시간 | 2:37 |
아티스트 | |
수록 앨범 | 대.박.자. |
작사 | 송혜진, 백종혁, 박수창 |
작곡 | 송혜진, 백종혁, 박수창 |
편곡 | 송혜진, 백종혁, 박수창, Raffin |
1. 개요[편집]
포크송 밴드 교문앞병아리가 2017년에 발표한 곡.
2. 상세[편집]
3. 논란[편집]
맘카페에서 학부모들이 자살하자는 섬뜩한 주제를 가진 이 노래를 자녀인 초등학생들이 따라부른다며 문제를 제기하기 시작했다. 실제로 이 곡은 음색과 멜로디만 보면 귀엽고 동요스러운 느낌이지만 가사는 자신이 무쓸모하기 때문에 자살을 사주하는 듯한 내용으로 어린이들이나 청소년들이 따라부르기에 적절치 않은 면이 있다.
이후 이 곡에 대한 논란은 학부모들 사이에서 많이 퍼져나가 여성가족부, 대한민국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한 여러 정부기관에 해당 곡의 송출을 제한시켜달라는 민원이 빗발쳤고, 결국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올라가게 되었다. 그 대책으로 교육부에서는 자살 및 자해 언급가요 유통금지 협조공문을 발송, 여성가족부 역시 해당 곡을 포함한 자살 언급가요들을 청소년유해매체로 지정하게 된다. 때문에 각종 대표 음원사이트에서는 해당곡에 청소년 이용불가 판정이 붙거나 아예 청취가 불가능하도록 사이트에서 곡이 삭제되는 등 조치되었다.[1]
나아가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이 논란에 힘입어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자살예방법) 및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발의하였고 자살유발정보 유통 또한 법으로 금지하고 강력한 처벌 규정을 두려는 정치권의 움직임이 발생하였다.
이후 이 곡에 대한 논란은 학부모들 사이에서 많이 퍼져나가 여성가족부, 대한민국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한 여러 정부기관에 해당 곡의 송출을 제한시켜달라는 민원이 빗발쳤고, 결국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올라가게 되었다. 그 대책으로 교육부에서는 자살 및 자해 언급가요 유통금지 협조공문을 발송, 여성가족부 역시 해당 곡을 포함한 자살 언급가요들을 청소년유해매체로 지정하게 된다. 때문에 각종 대표 음원사이트에서는 해당곡에 청소년 이용불가 판정이 붙거나 아예 청취가 불가능하도록 사이트에서 곡이 삭제되는 등 조치되었다.[1]
나아가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이 논란에 힘입어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자살예방법) 및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발의하였고 자살유발정보 유통 또한 법으로 금지하고 강력한 처벌 규정을 두려는 정치권의 움직임이 발생하였다.
3.1. 해당 논란을 다룬 미디어[편집]
4. 가사[편집]
있잖아 나는 개멍청이야 낮에 갔던 길은 밤에 못가 개멍청이야 우리 집 강아지도 나보다는 길을 잘 찾아 나는 우리 집도 못 찾아가 개멍청이야 나는 길치에다가 몸치. 거기에 음치까지 모아 놓은 몸뚱어리야 특히 대가리는 의미 없어 장식품이야 이제 내 차례는 끝났으니 사요나라[2]야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4 나무야 미안해 나는 똥 만드는 기계일 뿐 네가 매일 만드는 산소 먹는 기계 어제오늘 내일 매일 산소만 낭비해 나무야 미안해 난 너의 거름도 안돼 엄마 나는 밥만 먹는 식충 엄마 미안해요 물론 아빠도 미안해 이 와중에 핸드폰비 때문에 텅장됐네 나는 스물두 살 삼수생에 공익 새끼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4 나는 쓰레기 새끼에 대가린 멍청해 바보라고 해 내 대가리 속에는 우동만 잔뜩 있을 게 뻔해 내가 뒤지든 말든 사람들은 모를 게 뻔해 어차피 조진 인생인데 먼지가 될게 우리는 똥 똥 똥 똥보다도 못 하네 똥은 비료라도 되지 우린 먼지가 되네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고생이 많은데 우리도 거기에 가세해서 더욱 미안해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4 대가리×14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