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라의 제18대 황제. 시호는 혜성공정효황제(惠聖恭定孝皇帝)로, 줄여서 정황제(定皇帝). 휘는 현(儇)이다. 당 의종의 다섯째 아들로 혜안황후(惠安皇后) 소생이다.
즉위 3년만인 875년에서 884년 동안
황소의 난이 일어나,
촉 땅으로 피난가는 등 좀 고생을 했다.
[3] 난은 진압되었으나 26살의 나이에
요절, 동생인 소종이 계승했다. 놀기만 좋아했다는
암군이었고
[4] 소종이 좀 더 왕재가 있었다지만 결국 소종 때
주전충이 나라를 잡아먹어버렸으니 단명해서 험한 꼴은 안 본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