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2.1. 미국 시장[편집]
2.1.1. 1세대(1978~1979)[편집]
2.1.2. 2세대(2005~2008)[편집]
2.1.2.1. 여담[편집]
파일:닷지 매그넘 × 닷지 차저.jpg
사실 매그넘은 크라이슬러 300 왜건과 뱃지 엔지니어링 관계에 있는 형제차량이고, 이 둘의 형제차인 차저 6세대는 물론 차저 7세대에서도 전체적인 비율이 비슷하게 이어진 덕분에 차저의 왜건 모델의 부제를 아쉬워 한 미국 소비자들은 매그넘의 전면부에 차저의 스킨을 심는 마개조를 하기도 한다. 사진 왼쪽은 7세대 후기형, 오른쪽은 7세대 전기형의 전면부를 가져다 붙인 모습.
파일:300lx1-2.jpg
원본 모델
파일:크라이슬러 300 × 닷지 매그넘.jpg
덕분에 300을 베이스로 하고 전면부가 매그넘인 차량도 존재한다. 위의 차량은 드래그 레이스를 뛰는 차량이니 모종의 사고로 전면부를 날리면서 매그넘으로 개조 된 것일 가능성도 있다.
사실 매그넘은 크라이슬러 300 왜건과 뱃지 엔지니어링 관계에 있는 형제차량이고, 이 둘의 형제차인 차저 6세대는 물론 차저 7세대에서도 전체적인 비율이 비슷하게 이어진 덕분에 차저의 왜건 모델의 부제를 아쉬워 한 미국 소비자들은 매그넘의 전면부에 차저의 스킨을 심는 마개조를 하기도 한다. 사진 왼쪽은 7세대 후기형, 오른쪽은 7세대 전기형의 전면부를 가져다 붙인 모습.
파일:300lx1-2.jpg
원본 모델
파일:크라이슬러 300 × 닷지 매그넘.jpg
덕분에 300을 베이스로 하고 전면부가 매그넘인 차량도 존재한다. 위의 차량은 드래그 레이스를 뛰는 차량이니 모종의 사고로 전면부를 날리면서 매그넘으로 개조 된 것일 가능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