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할 답(答). 답하다, 대답하다, 해답 등의 뜻을 나타내는 한자이다.
유니코드에선 U+7B54,
한자검정시험에선
준7급에 배정되어있다.
뜻을 나타내는
竹(
대나무 죽)과 음을 나타내는 合(합할 합→답)이 합쳐진
형성자이다.
종이가 없던 때에는
대나무에 글을 써 답했다는 데에서 '답하다'를 뜻하게 되었다.
'답하다', '답' 등 1자 한자어로도 쓰인다. '답'이라는 발음이
踏, 畓 외에 그다지 흔치 않아서 '답'이라는 글자가 答에 대응되는 일이 꽤 많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