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가사[편집]
달이 차오른다 가자 달이 차오른다 가자 달이 차오른다 가자 달이 차오른다 가자 달이 맨 처음 뜨기 시작할 때부터 준비했던 여행길을 매번 달이 차 오를 때마다 포기했던 그 다짐을 달이 차오른다 가자 달이 차오른다 가자 워어어오어어 워어어오어어 워어어오어어 워어어오어어 말을 하면 아무도 못 알아 들을지 몰라 지레 겁먹고 벙어리가 된 소년은 모두 잠든 새벽 네시 반쯤 홀로 일어나 창 밖에 떠있는 달을 보았네 하루밖에 남지 않았어 달은 내일이면 다 차올라 이번이 마지막기회야 그걸 놓치면 영영 못가 달이 차오른다 가자 달이 차오른다 가자 달이 차오른다 가자 달이 차오른다 가자 가자 워어어오어어 워어어오어어 워어어오어어 워어어오어어 워어어오어어 워어어오어어 (워)하 (워)하(워) (워)하 (워)하(워) (워)하 (워)하(워) (워)하 (워)하 - (워)하 (워)하(워) (워)하 (워)하(워) (워)하 (워)하(워) 하 - 아 - 아 - 오늘도 여태껏처럼 그냥 잠들어버려서 못 갈지도 몰라 하지만 그러기엔 소년의 눈에는 저기 뜬 저 달이 너무나 떨리더라 (아 - 아 - 아 -) 달은 내일이면 다 차올라 (아 - 아 - 아 -) 그걸 놓치면은 절대로 못 가 달이차오른다 가자 달이차오른다 가자 달이차오른다 가자 달이차오른다 가자 가자 워어어오어어 워어어오어어 워어어오어어 워어어오어어 워어어오어어 워어어오어어 워어어오어어 워어어오어어 워어어오어어 워어어오어어 |
3. 여담[편집]
- 무한도전에서 살이 차오른다 가자 라는 이름으로 패러디해서 불렀다. 패러디 주제에 원곡 버금가는 중독성까지 있다. 사실 달보다 살이 일상생활에 더와닿아서 그런건지도. 붕가붕가 레코드 사내에서도 똥이 차오른다 싸자 등으로 개사하며 놀았다고 한다. 블랙넛은 김콤비 활동시절 딸이 차오른다 싸자라는 19금 패러디 제목을 쓴 적이 있다.
- 프로게이머 이성은은 경기 끝나고 이 노래를 BGM 삼아 미미 시스터즈의 흐느적 춤을 작렬시켜서 시청률 상승에 일조했다.
- 메이플스토리에서 2011년 9월 8일부터 9월 18일까지 진행된 한가위 이벤트 중에서 한가위 기념 칭호로 등장했다.파일:external/upload.inven.co.kr/i3683513388.png
4. 공연[편집]
유희열의 스케치북.
노래가 히트를 친 지 시간이 꽤나 많이 지난 2010년대 현재, 공연에서는 1절을 생략하고 대신 정중엽의 베이스 리프와 이종민의 건반음으로 대체한다. 그리고 단박에 '워어어 워어어'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