丹. 생명의 정기라고 한다. 이 것이 있으면 불로불사하게 되고
신선이 된다고 한다. 이 믿음으로 외단, 즉 단을 만들어 먹어 신선이 되고자 했던 것이 연단술이고, 후일 외단이 만들어지지 않자 몸 내부에 단을 만들어 신선이 되고자 한 것이 내단이고 내단 수련이었다.
호흡법, 쌀 기부 등 다양한 방법이 있었다.
무협지에서는 주로
단전이라는 용어로 사용된다. 무협지에서는
영물이나
마물이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으며 사람에게도 있다. 상단전
[1], 중단전
[2], 하단전
[3]이다.
한국의 성씨. 한자로는 段,端,單 세 종류가 있다. 段을 제외하고는 비교적 희귀 성.
단병호 - 한국의 노동운동가, 정치인
단덕수 - 한국의 연예인
여담으로, 다은을 빨리 부르면 단이 되는 관계로 다은이라는 이름의 별명으로 많이 쓰이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