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다 제약 : 일본의 제약회사로, 영국의 제약회사 샤이어를 67조원에 인수하여 2020년 기준 세계 9위의 규모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해당 인수로 재정이 어려워져 아시아 프라이머리 케어(Primary Care) 사업 부분[3]을 셀트리온에 3,324억원에 매각하였다.# 유명한 제품으로 알보칠[4]과 액티넘이 있다.
[1] 2017년 초까지 NHK 뉴스 7을 진행하였으나 최근에는 클로즈업 현대+를 진행하고 있다.[2] 아이러니하게도 이쪽은 일본인이 아닌 인물이다. 정확히는 시라이 류의 시초인 타케다 타카하시의 이름을 물려받았다.[3] 이 사업부는 연간 매출 1600억원, 영업이익 320억원의 수익을 올리고있다.[4] 다케다에서 개발한 것은 아니고 개발한 독일 기업을 다케다제약이 인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