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開駅 | Daikai Station |
한신 고베 고속선 (HS 37) | ||
다국어 표기 | ||
일본어 | 大開 (だいかい) | |
영어 | Daikai | |
주소 | ||
역 운영기관 | ||
개업일 | ||
1. 개요[편집]
일본 효고현 고베시 효고구에 위치한 한신 전기철도 고베 고속선의 역이다. 시설은 고베 고속철도에서 소유중이다. 상대식 승강장의 지하역으로 개찰구는 지하 1층, 승강장은 지하 2층이다.
역 주변은 고베 시내로써 JR 니시니혼 효고역 및 고베 시영 지하철 카미사와역이 약 400m 이내의 거리에 위치한다. 현영 다이카이 단지, 다이카이 빌딩 등이 있다.
파일:external/cdn.mainichi.jp/014.jpg
1995년 1월 고베 대지진으로 인해 승강장 기둥 35개 중 31개가 파손되어, 지상의 도로가 갈라지며 역이 일부 붕괴하였다. 지진과 동시에 특급열차가 이 역을 통과하고 있었는데, 해당 특급열차는 붕괴 몇 초 전, 역을 완전히 빠져나온 덕분에 인명피해는 없었다. 선로의 복구는 7개월, 역 재개업까지는 만 1년이 걸렸다.
이를 계기로 일본 사회에 만연했던 '지하는 지진으로부터 안전하다'라는 인식이 깨지게 되었으며, 지하 구조물의 내진 설계 기준을 강화하게 되는 초석이 되었다.
역 주변은 고베 시내로써 JR 니시니혼 효고역 및 고베 시영 지하철 카미사와역이 약 400m 이내의 거리에 위치한다. 현영 다이카이 단지, 다이카이 빌딩 등이 있다.
파일:external/cdn.mainichi.jp/014.jpg
1995년 1월 고베 대지진으로 인해 승강장 기둥 35개 중 31개가 파손되어, 지상의 도로가 갈라지며 역이 일부 붕괴하였다. 지진과 동시에 특급열차가 이 역을 통과하고 있었는데, 해당 특급열차는 붕괴 몇 초 전, 역을 완전히 빠져나온 덕분에 인명피해는 없었다. 선로의 복구는 7개월, 역 재개업까지는 만 1년이 걸렸다.
이를 계기로 일본 사회에 만연했던 '지하는 지진으로부터 안전하다'라는 인식이 깨지게 되었으며, 지하 구조물의 내진 설계 기준을 강화하게 되는 초석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