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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 애드 홀트먼 엔터프라이즈 |
배급사 | |
장르 | |
감독 | |
제작 | 마크 존슨 알렉산더 페인 짐 테일러 |
각본 | 알렉산더 페인 짐 테일러 |
출연진 | |
개봉일자 | |
음악 | 롤페 켄트 |
러닝 타임 | 135분 |
제작비 | 6,800만 달러 |
북미 박스오피스 | $24,449,754 (최종) |
월드 박스오피스 | $45,515,908 |
대한민국 총 관객수 | 150,346명 (최종) |
국내 등급 | |
1. 개요[편집]
2. 출연진[편집]
3. 예고편[편집]
4. 줄거리[편집]
노르웨이 베르겐에 있는 연구소에서 요르겐 박사(롤프 라스가드)는 앞으로의 인구 재앙을 막기 위한 사람 축소(다운사이징) 실험에 성공하였다. 그로부터 5년 뒤, 터키 이스탄불에서 사람 축소(다운사이징) 연구 발표를 하게 된다.
10년 뒤, 전 세계에서 라디오, TV로 다운사이징에 대한 뉴스를 보내고 있다.[6] 네브래스카 주 오마하[7]에 사는 폴 사프라넥(멧 데이먼)은 술집(?)에서 다운사이징 소식을 듣고 부러워하는 투의 말을 한다. 특히, 폴 사프라넥은 갚아야 할 대출이 남은 상태에서 열악한 상태의 작업치료사로 일하고 있다.
그러던 중, 사프라넥 부부는 고등학교 동창회에 나가게 되는데, 거기서 데이브 존슨과 그의 아내가 다운사이징을 한 상태로 나타나게 되었다.[8] 그 후, 사프라넥 집에서 다운사이징에 대해서 물어보고 말해주면서 다운사이징에 대해 고민한다.
결국 부부는 다운사이징이 살고 있는 레저랜드에 가서 상담 받으면서 같이 축소하기로 하지만, 전날 밤 술집에서 한 중년 남자가 다운사이징을 한 사람들은 경제에 기여도 안 하는데 왜 권리는 다 누리냐고 시비를 걸어온다 다음 날, 부부는 긴장을 안고 시술을 감행한다. 하지만 아내 오드리가 다운사이징으로 인해 가족과 친구들과 헤어져야 한다는 것에 대한 우려로 도중에 공항으로 돌아갔고[9] 폴만이 레저랜드에서 살게 된다.
결국, 이혼하고 혼자 살다가 TV를 보던 중, 뉴스 기사로 TV 빈 박스 안에 다운사이징을 한 베트남인이 미국으로 밀입국했다는 소식이 나오는데...
10년 뒤, 전 세계에서 라디오, TV로 다운사이징에 대한 뉴스를 보내고 있다.[6] 네브래스카 주 오마하[7]에 사는 폴 사프라넥(멧 데이먼)은 술집(?)에서 다운사이징 소식을 듣고 부러워하는 투의 말을 한다. 특히, 폴 사프라넥은 갚아야 할 대출이 남은 상태에서 열악한 상태의 작업치료사로 일하고 있다.
그러던 중, 사프라넥 부부는 고등학교 동창회에 나가게 되는데, 거기서 데이브 존슨과 그의 아내가 다운사이징을 한 상태로 나타나게 되었다.[8] 그 후, 사프라넥 집에서 다운사이징에 대해서 물어보고 말해주면서 다운사이징에 대해 고민한다.
결국 부부는 다운사이징이 살고 있는 레저랜드에 가서 상담 받으면서 같이 축소하기로 하지만, 전날 밤 술집에서 한 중년 남자가 다운사이징을 한 사람들은 경제에 기여도 안 하는데 왜 권리는 다 누리냐고 시비를 걸어온다 다음 날, 부부는 긴장을 안고 시술을 감행한다. 하지만 아내 오드리가 다운사이징으로 인해 가족과 친구들과 헤어져야 한다는 것에 대한 우려로 도중에 공항으로 돌아갔고[9] 폴만이 레저랜드에서 살게 된다.
결국, 이혼하고 혼자 살다가 TV를 보던 중, 뉴스 기사로 TV 빈 박스 안에 다운사이징을 한 베트남인이 미국으로 밀입국했다는 소식이 나오는데...
5. 평가[편집]
페인 감독 영화 중에서는 범작이라는 평가가 많다.
이동진 평론가는 영화당에서 의외로 좋은 평을 내렸다.
6. 흥행[편집]
6.1. 북미[편집]
개봉 첫 주 7위를 차지했다. 천 만 달러에 못 미친 700만 달러에 그쳤다. 로튼 토마토 평을 보듯이 좋은 평은 아니며, 화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서 해외에서의 흥행 성적을 지켜봐야 한다.
6.2. 대한민국[편집]
대한민국 누적 관객수 | ||||||
합계 | 누적관객수 150,346명, 누적매출액 1,237,616,004원 | |||||
2018년 1월 11일 개봉했다. 이 주에 같이 개봉한 작품은 청춘로드(이상 2018년 1월 9일), 코코,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다운사이징, 스타박'스 다방, 하이큐!! 콘셉트의 싸움, 찰스 디킨스의 비밀 서재(이상 2018년 1월 11일)까지 7편이다.
6.3. 일본[편집]
6.4. 중국[편집]
6.5. 영국[편집]
7. 기타[편집]
- 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바 있는데, 당시 상영본과 예고편에 사용된 장면이 다르다는 차이점이 있다.
- 영화 네브래스카 이전부터 계획되었으며, "200년에 걸친 기간 동안 이 기술을 사용하여 인간을 작게 만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라는 물음으로 영화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전미 비평가 위원회 2017년 Top 10 영화로 선정되었다.
- 맷 데이먼은 역할을 위해 하루 네 시간씩의 분장을 했다.
- 홍 차우가 맡은 녹 란 트란의 이름에 대해서 제작사에서 이름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데도 아시아계 미국인들이 가지는 이름의 공통점이 바로 발음하기 쉬운 것이라며 거절하였다고 한다.
- 사람들이 다운사이징을 하려고 옷 벗고 천으로 몸 감싸고 있을때 배역들의 검열삭제가 보인다.
- 맷 데이먼이 다운사이징 돼서 지내는 곳과 완전 반대격인 장소도 등장한다. 구룡성채의 모티브로 추정되는 건물이 그것이다.
[1] 배우는 오스트리아인이지만 배역은 세르비아인으로 나타나고 있다.[2] 베트남계 미국인 여배우이며,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인히어런트 바이스 출연에 이어 2번째 영화 출연이다.[스포일러] 실질적인 주연이다.[4] 카메오 수준이다.[5] 2차 정식 예고편과 똑같지만 10초 정도 추가 장면들이 나온다.[6] 노량진 수산시장도 첫 번째로 등장한다.[7] 알렉산더 페인 감독 이 영화의 무대로 자주 활용하는 장소다.[8] 그 전 장면에서 폴 사프라넥이 말하길 대학은 링컨에 있는 대학을 지내고 거기서 일했지만, 잘 안 돼서 고향으로 돌아온 모양이다. 정확히 말하면 의대에 입학해 2년간 다니다가 어머니가 편찮아지셔서 고향에 돌아온 것. 이 때문에 사내 물리치료사 일 (직원들이 일 때문에 여러 통증에 시달리면 돌봐주는 직원)을 하고 있으며 의학에 대한 상당한 지식이 있다.[9] 전화를 하는 내내 "화내지 마. 나 이미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있어"라며 이기적인 모습을 보이는 발암케의 모습을 보인다. 나중에 묘사되는 바에 따르면 재판으로 재산도 많이 가져간 모양으로, 원래 폴 부부는 레져랜드에서 대저택을 구입했었으나 (자산이 15만 달러 정도인데 소인국 시세에선 1천2백만 달러 이상으로 환산되었다.) 이혼 후 폴은 아파트로 이사가고 전화상담사로 일하게 된다. 다운사이징 전에 물리치료사 자격증을 갱신하지 않았고, 갱신하려면 소인으로서 너무 먼 여정을 떠나야 하기 때문에 포기한 것.[10] 울트라Q 자신을 포함한 괴수물의 패러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