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 아찔하게 흐르는 | |
장르 | |
작가 | 이은비 |
삽화가 | 이랑 |
연재처 | |
연재 기간 | 2020. 09. 03. ~ 연재 중 |
연재 주기 | 월 • 목 |
이용 등급 | |
1. 개요[편집]
2. 줄거리[편집]
찻잎 파는 심 다점의 주인 단이, 저주 받은 북방 귀신 결을 만나다! 단이는 목숨을 구해준 은혜를 갚고자, 차가 아니면 아무것도 마시지 못하는 결을 위해 그의 다비(茶婢)가 되고자 한다. 문제는 지난 십수 년 간, 그가 국경을 지키며 죽여 온 것이 바로 그녀와 같은 여진족이라는 것.
“만일 제가 조선 사람이 아니었다면…… 어찌하셨을 겁니까?”
“죽였겠지. 살릴 이유가 없으니.”
그러니 살고 싶다면, 가능한 오래도록 이방인임을 들키지 말 것. 그의 검날은 이방인에게 아주 잔인하니.
3. 등장인물[편집]
[1] 전작은 손끝에 빛나는 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