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편집]
2. 작중행적[편집]
2.1. 1권[편집]
5번에 걸친 환생 루프의 시발점이 되는 인물. 아인과 박치기(...)를 하며 처음 등장한다. 귀족 가문이나, 정확한 작위는 나오지 않는다. 아인에게 첫눈에 반한 모습을 보이며, 이후 많은 도움을 주게 된다.
2.2. 2권[편집]
환생 국가 | 오스트리아 |
다니엘 라인하르트 폰 키르히아이젠 |
2.3. 3권[편집]
환생 국가 | 이집트 |
다니엘 아폴로도투스 막시무스 |
상인들 사이에 둘러싸여 난처하던 아인을 구해주며 등장. 이때 낙타 무리를 이끌고 있던 걸 보면 관련 일을 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자신의 특이한 눈 색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다.
이후 한동안 등장이 없다가 클레오의 경비가 되며 아인과 재회한다.
2.4. 4권[편집]
신라의 감옥에서 처음 아인과 만난다. 하지만 마치 갈색으로 보이는 꼬질꼬질한 머리가 눈을 덥수룩하게 덮고있는 다니엘을 아인은 한동안 알아보지 못한다. 후에 그의 정체를 알아챈 후에는 다니엘이 이렇게 비호감일 리 없다며 멘붕(...). 이전의 다니엘들과는 상반된 성격을 가졌다.
2.5. 5권[편집]
3. 대사[편집]
걱정 말아요. 어떤 벌을 받더라도 반드시 당신을 만나러 돌아갈 테니 말입니다.2권, 175페이지
아까 이유를 물었지? 그것뿐이냐고. 아니 한 가지 더 있어. 당신을 그곳에, 프리드리히의 곁에 두고 싶지 않아. 내 욕심으로 당신을 그곳에 데려갔지만 그가 당신을 보는 눈이 싫어! 곁에 두고 싶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심장이 멎는 줄 알았지. 그때 생각했어. 어떤 벌을 받아도 상관없다고! 죽어도 괜찮다, 그래 그래서 당신을 데리고 나온 거야. 그게 가장 큰 이유야! 그러니 당신을 오스트리아로 데려가기로 한 약속을 지키게 해 줘.2권, 172페이지
같은 하늘 아래 있다고?5권, 158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