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멩덴의 역대 등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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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No.19 | |
대니얼 조셉 멩덴 Daniel Joseph Mengden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신체 | 185cm, 96kg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2014년 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106번, HOU) |
소속팀 | |
연봉 | $425,000[1] (2021년) |
1. 개요[편집]
KIA 타이거즈의 우완 외국인 투수.
2. 선수 경력[편집]
2.1. MLB 시절[편집]
파일:다니엘멩덴.jpg
휴스턴 애스트로스 시절에는 마이너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2015년 트레이드 데드라인 때 스캇 카즈미어 트레이드의 메인 칩으로 제이콥 노팅엄 과 함께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로 넘어갔다. 그리고 2016년부터 본격적인 메이저리그 생활을 시작했다. 그동안은 마이너리그에서 뛰다 대체선발로 불려오다가 2018 시즌 커리어하이를 맞았다. 팀 4선발로 자리잡아 22경기(선발 17경기)에서 115.2이닝을 던지며 7승 6패 72K 29사사구 ERA 4.05의 준수한 성적을 올렸다. 평균 구속은 93.2마일(150km/h)을 기록했다. 포심, 슬라이더, 커터, 체인지업에 커브와 싱커를 섞어 던지는 다양한 구종을 지니고 있으며 2019 시즌이 끝나고는 KBO 구단에서 영입 제의가 왔었다고도 한다.
하지만 잔수술로 인해 메이저리거 생활은 녹록치 않았다. 그 중 영향을 받은 것이 있는데 2019 시즌이 끝난 후에 오른팔꿈치 관절경수술을 받고 5개월을 쉬었다. 재활 후 2020 시즌에서 12.1이닝을 던졌는데 이때 평균 구속이 90.4마일로 약 5km/h 가량이 줄어든 모습을 보이며 평자책과 피안타가 늘었다. 여기에 코로나19까지 걸렸었다.
통산 5시즌을 뛰면서 60경기 48선발 302.2이닝 17승 20패 ERA 4.64를 기록했다. 지금껏 온 투수 외인중 메이저리그 경력 탑3에 들어서 상당히 주목을 받고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시절에는 마이너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2015년 트레이드 데드라인 때 스캇 카즈미어 트레이드의 메인 칩으로 제이콥 노팅엄 과 함께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로 넘어갔다. 그리고 2016년부터 본격적인 메이저리그 생활을 시작했다. 그동안은 마이너리그에서 뛰다 대체선발로 불려오다가 2018 시즌 커리어하이를 맞았다. 팀 4선발로 자리잡아 22경기(선발 17경기)에서 115.2이닝을 던지며 7승 6패 72K 29사사구 ERA 4.05의 준수한 성적을 올렸다. 평균 구속은 93.2마일(150km/h)을 기록했다. 포심, 슬라이더, 커터, 체인지업에 커브와 싱커를 섞어 던지는 다양한 구종을 지니고 있으며 2019 시즌이 끝나고는 KBO 구단에서 영입 제의가 왔었다고도 한다.
하지만 잔수술로 인해 메이저리거 생활은 녹록치 않았다. 그 중 영향을 받은 것이 있는데 2019 시즌이 끝난 후에 오른팔꿈치 관절경수술을 받고 5개월을 쉬었다. 재활 후 2020 시즌에서 12.1이닝을 던졌는데 이때 평균 구속이 90.4마일로 약 5km/h 가량이 줄어든 모습을 보이며 평자책과 피안타가 늘었다. 여기에 코로나19까지 걸렸었다.
통산 5시즌을 뛰면서 60경기 48선발 302.2이닝 17승 20패 ERA 4.64를 기록했다. 지금껏 온 투수 외인중 메이저리그 경력 탑3에 들어서 상당히 주목을 받고있다.
2.2. KIA 타이거즈 시절[편집]
2.2.1. 2021 시즌[편집]
3. 플레이 스타일[편집]
파일:다니엘멩덴삼진.gif
작 피더슨을 삼진 잡는 장면.
150km 정도에서 형성되는 패스트볼과 함께 커터,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가진 투수이다. 커터, 커브, 슬라이더는 보여주는 공이 아닌 10% 이상의 투구율을 가진 언제든 던질수 있는공으로 보인다. 다만 체인지업 비율이 낮아 좌타자 상대 승부가 약할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온다.
특히 최동원을 연상시키는 역동적인 투구폼에서 나오는 직구와 커브는 각도가 매우 뛰어나다.[2]
작 피더슨을 삼진 잡는 장면.
150km 정도에서 형성되는 패스트볼과 함께 커터,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가진 투수이다. 커터, 커브, 슬라이더는 보여주는 공이 아닌 10% 이상의 투구율을 가진 언제든 던질수 있는공으로 보인다. 다만 체인지업 비율이 낮아 좌타자 상대 승부가 약할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온다.
특히 최동원을 연상시키는 역동적인 투구폼에서 나오는 직구와 커브는 각도가 매우 뛰어나다.[2]
4. 연도별 성적[편집]
역대 기록 | ||||||||||||||||
연도 | 소속팀 | 경기수 | 이닝 | 승 | 패 | 세 | 홀 | 승률 | ERA | 피안타 | 피홈런 | 4사구 | 탈삼진 | 실점 | 자책점 | WHIP |
2016 | 14 | 72 | 2 | 9 | 0 | 0 | .182 | 6.50 | 83 | 9 | 37 | 71 | 54 | 52 | 1.61 | |
2017 | 7 | 43 | 3 | 2 | 0 | 0 | .600 | 3.14 | 36 | 6 | 9 | 29 | 16 | 15 | 1.05 | |
2018 | 22 | 115⅔ | 7 | 6 | 0 | 0 | .538 | 4.05 | 103 | 18 | 29 | 72 | 58 | 52 | 1.12 | |
2019 | 13 | 59⅔ | 5 | 2 | 1 | 0 | .714 | 4.83 | 59 | 7 | 27 | 42 | 32 | 32 | 1.44 | |
2020 | 4 | 12⅓ | 0 | 1 | 0 | 0 | .000 | 3.65 | 14 | 2 | 8 | 10 | 5 | 5 | 1.70 | |
MLB 통산 (5시즌) | 60 | 302⅔ | 17 | 20 | 1 | 0 | .459 | 4.64 | 295 | 42 | 110 | 224 | 165 | 156 | 1.31 | |
연도 | 소속팀 | 경기수 | 이닝 | 승 | 패 | 세 | 홀 | 승률 | ERA | 피안타 | 피홈런 | 4사구 | 탈삼진 | 실점 | 자책점 | WHIP |
2021 | ||||||||||||||||
KBO 통산 (1시즌) | ||||||||||||||||
5. 여담[편집]
- 애슬레틱스에서 뛸 당시 추신수의 천적이었다. 3경기에서 총 9차례 맞붙어 6타수 무안타로 꽁꽁 막았다. 선구안이 좋은 추신수에게 볼넷 3개를 내줬을 뿐, 변화구를 결정구로 삼진 2개를 뺏어냈다. 그런데 2021 시즌부터 추신수가 KBO 리그에 입성하면서 다시 맞대결을 펼치게 되었다.
- 2017년 9월 16일, 필리스전에서 데뷔 첫 완봉승을 거둔 적이 있었는데 당시 9회 1사 대타로 나온 김현수를 헛스윙 삼진을 잡아낸바 있다. 4년 만의 KBO 재대결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사뭇 기대된다.
- KIA 입단 이전에도 영입썰이 꾸준히 돌았으며, 이미 KIA 팬들에겐 2015년의 롬바르도찌처럼 '명예용병'으로 여겨지고 있었다. 그러다 2020년 12월 25일, 영입했다는 오피셜이 뜨면서 이는 현실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