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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카 마유미 田中 真弓 | Mayumi Tanaka | |
예명 | 타나카 마유미 (田中 真弓, Mayumi Tanaka) |
본명 | 아베 마유미 (阿部 真弓, Mayumi Abe) |
직업 | |
출생 | |
국적 | |
신체 | 150cm, 42kg|A형 |
가족 | 전 배우자 시바모토 히로유키, 아들(1986년생) |
학력 | 아오야마학원 여자단기대학 (졸업) |
소속사 | 아오니 프로덕션(현재) |
활동 시기 | 성우・배우 | 1978년 ~ 현재 |
링크 |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아오야마학원 여자단기대학 졸업. 어릴 때부터 연극을 좋아했다고 하며 학예회의 클래스공연 등을 계기로 연극배우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고 한다. 대학졸업 이후 극단 에코에 소속해있었으며, 지금도 연극 무대에 오를 때가 있는데,[2] 대표적으로 사쿠라 대전 시리즈에서 키리시마 칸나역이 있다. 참고로 자신은 작은 체구 때문에 쉽게 배우가 될 수 없었다 한다.
1978년 <격주! 루벤카이저>라는 작품에서 타카기 료코 역으로 데뷔. 1980년대에 들어서 시마즈 사에코와 라디오 방송 <아니메토피아>의 2대 퍼스널리티로 출연하였고 성우 생활 초반이던 1983년 장기작인 시끌별 녀석들의 여자아이지만 말투나 모습이 소년 같은 후지나미 류노스케 역을 맡아 지명도를 높였다. 이후 1985년 12월 25일에 시바모토 히로유키[3]와 결혼하였고 1986년에 태어난 아들이 있다.그리고 그 아들은 어머니가 연기한 캐릭터인 와타루와 루피 목소리 연기를 TV로 매번 들었겠지.
목소리가 저음 톤이라 주로 장난끼 많고 활발한 소년 캐릭터를 주로 맡는다. 노자와 마사코와 함께 일본 성우계에서 소년 연기의 살아있는 전설. 참고로 평범한 저음이 아니라 노자와 마사코처럼[4] 소년 연기 전문 성우 중에서도 듣기 힘든 독특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데, 이게 본인 목소리라 한다! 본인 언급으로는 연기를 꾸미지 않은 자기 목소리로 한다고. 소년 연기에 한해서는 일본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로 높이 평가받고 있으며, 열혈한 외침 또한 남자 성우에 뒤지지 않는다. 노자와 마사코와 함께 소년 연기의 대표주자이자 대선배라 볼 수 있을 정도. 원피스 애니메이션에서는 루피의 진지한 목소리를 살려 내지 못한다는 비판도 받았지만, 이 점은 확실히 개선했으며 묵직한 악역 연기도 매우 뛰어나나 길고 긴 그녀의 성우 커리어에서 제대로 된 악역은 미래경찰 우라시맨의 치탄타나 심쿵! 프리큐어의 이라 역 뿐이다.
소년 역이 압도적으로 많을 뿐 여성스런 캐릭터 연기도 잘 한다. 하지만 소년 역할 전문 성우로 굳어져서 그런 역을 맡을 기회가 별로 없다고. 전체 커리어에서도 여성다운 여성 캐릭터는 거의 없다.[5][6][7]
2013년 신작 프리큐어인 심쿵 프리큐어의 미소년 적 캐릭터인 이라로 캐스팅되어 많은 주목을 받았고 얄미운 남자 소악마와 츤데레 열혈바보 연기를 보여주었다. 다만 여기선 루피나 크리링보다 낮고 얄미운 톤이 특징.이게 그녀의 드문 악역이라 볼 수 있다.출연작을 보면 샤아 아즈나블도 있지만 이건 상황이 다른 관계로… 그런데 이라 항목에도 나와 있지만 캐스팅된 이유가 매우 황당하다.처음으로 여아용에서 그것도 비중 있게 나오셨는데 뭔가 안습
참고로 원피스의 원작자인 오다 에이이치로는 이전부터 루피 역으로는 타나카 마유미가 제격이었다고 생각했다고 한다.그런데 원피스 배역 배정 오디션 때 타나카 마유미가 정말로 오디션에 참가해서 놀랐다고 한다. 그리고 마유미가 정말로 루피 역으로 뽑히자 몹시 기뻐했고 마유미가 루피의 목소리로 대사를 칠 때 "역시 이 목소리지."하고 만족했다고 한다. 또 마유미 역시 20년 넘게 루피의 목소리 역할을 맡아왔으니 캐릭터에 대한 애정도 넘치는 것으로 보이며 밀짚모자 일당의 모든 성우 출연진과 더불어[8] 에이치로 작가와 매우 친한 사이이며 에이치로 작가를 허물없이 "오닷찌"라는 애칭으로 부른다.[9]
1978년 <격주! 루벤카이저>라는 작품에서 타카기 료코 역으로 데뷔. 1980년대에 들어서 시마즈 사에코와 라디오 방송 <아니메토피아>의 2대 퍼스널리티로 출연하였고 성우 생활 초반이던 1983년 장기작인 시끌별 녀석들의 여자아이지만 말투나 모습이 소년 같은 후지나미 류노스케 역을 맡아 지명도를 높였다. 이후 1985년 12월 25일에 시바모토 히로유키[3]와 결혼하였고 1986년에 태어난 아들이 있다.
목소리가 저음 톤이라 주로 장난끼 많고 활발한 소년 캐릭터를 주로 맡는다. 노자와 마사코와 함께 일본 성우계에서 소년 연기의 살아있는 전설. 참고로 평범한 저음이 아니라 노자와 마사코처럼[4] 소년 연기 전문 성우 중에서도 듣기 힘든 독특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데, 이게 본인 목소리라 한다! 본인 언급으로는 연기를 꾸미지 않은 자기 목소리로 한다고. 소년 연기에 한해서는 일본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로 높이 평가받고 있으며, 열혈한 외침 또한 남자 성우에 뒤지지 않는다. 노자와 마사코와 함께 소년 연기의 대표주자이자 대선배라 볼 수 있을 정도. 원피스 애니메이션에서는 루피의 진지한 목소리를 살려 내지 못한다는 비판도 받았지만, 이 점은 확실히 개선했으며 묵직한 악역 연기도 매우 뛰어나나 길고 긴 그녀의 성우 커리어에서 제대로 된 악역은 미래경찰 우라시맨의 치탄타나 심쿵! 프리큐어의 이라 역 뿐이다.
소년 역이 압도적으로 많을 뿐 여성스런 캐릭터 연기도 잘 한다. 하지만 소년 역할 전문 성우로 굳어져서 그런 역을 맡을 기회가 별로 없다고. 전체 커리어에서도 여성다운 여성 캐릭터는 거의 없다.[5][6][7]
2013년 신작 프리큐어인 심쿵 프리큐어의 미소년 적 캐릭터인 이라로 캐스팅되어 많은 주목을 받았고 얄미운 남자 소악마와
참고로 원피스의 원작자인 오다 에이이치로는 이전부터 루피 역으로는 타나카 마유미가 제격이었다고 생각했다고 한다.그런데 원피스 배역 배정 오디션 때 타나카 마유미가 정말로 오디션에 참가해서 놀랐다고 한다. 그리고 마유미가 정말로 루피 역으로 뽑히자 몹시 기뻐했고 마유미가 루피의 목소리로 대사를 칠 때 "역시 이 목소리지."하고 만족했다고 한다. 또 마유미 역시 20년 넘게 루피의 목소리 역할을 맡아왔으니 캐릭터에 대한 애정도 넘치는 것으로 보이며 밀짚모자 일당의 모든 성우 출연진과 더불어[8] 에이치로 작가와 매우 친한 사이이며 에이치로 작가를 허물없이 "오닷찌"라는 애칭으로 부른다.[9]
3. 기타[편집]
- 80년대에는 머리를 기르고 다니셨다.
4. 출연작[편집]
4.1. 애니메이션[편집]
- 1978년
- 격주! 루벤카이저 - 타카기 료코(2대, 데뷔작)
- 1980년
- 철완 아톰 - 나오토
- 터무니없는 전사 무테킹 - 로쿠로
- 숲속의 요정 - 리르빗
- 1982년
- 괴물군 - 손오공
- 게임센터 아라시 - 어린애 D
- 과연 사루토비 - 닌자 돼지
- 하얀 이빨 화이트팽 이야기 - 미트사
- 닥터 슬럼프 - 노리마키 료타
- 이사만루 - 꼬마 로쿠
- 1985년
- 닥터 슬럼프 - 가메오
- 프로골퍼 사루 - 칸쿠로, 딘플
- 1986년
- 힘내라! 킥커즈 - 나카지마 타이카이
- 로보탄 - 키코
- 원더비트S - 스기타 스스무
- 1987년
- 애니메 삼총사 - 장
- 전광석화 배트맨 - 배트레이트
- 1988년
- 에스퍼 마미 - 오카무라 신
- 날아라 호빵맨 - 히노타마 꼬마
- 1989년
- 푸른 브링크 - 칫피
- 악마군 - 히로시
- 정글대제 - 케루루
- 수신 라이거 - 타이가 켄
- 루팡 3세 바이바이 리버티 위기일발 - 마이클
- 1990년
- 아이돌 천사 요우코소 요우코 - 유키다루마
- 가타피시 - 히라노 히라타
- 천재 바카본 - 구관조, 여성 리포터
- 로빈후드의 대모험 - 마치
- 1993년
- 날아라 호빵맨 - 코로케 키드
- 1994년
- 1995년
- 드래곤볼 Z - 스이
-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SuperS - 로버트
- 폭렬헌터 - 소년
- 루팡 3세 하리마오의 보물을 쫓아라!! - 네오나치 리더
- 1996년
- 애니매니악스 - 스킷피
- 여기는 잘나가는 파출소 - 료츠 칸키치(유소년기, 초대)
- 소년 헌터의 대모험 - 라트
- 명견 래시 - 래시(강아지 시절), 콜린 존즈
- 1997년
- 데즈카 오사무의 구약성서이야기 - 로코
- 1998년
- 소년탐정 김전일 - 무라니시 야요이
- YAT! 안심 우주여행 - 장
- 1999년
- 이솝월드 - 콘페이, 크로커
- 빙글빙글 타운 하나마루 군 - 시마오
- 2000년
- 사이보그 쿠로 쨩 - 폭스/시즈카
- 2001년
- 날아라 호빵맨 - 마스즈시맨
- 2002년
- 하나다 소년사 - 하나다 히사에
- 2004년
- 블랙 잭 - 타이치
- 따끈따끈!! 베이커리 - 우미노 카츠오, 모토하시 유코
- 2005년
- 기동신선조 불타라 검 - 네코마루
- 2006년
- 해피☆럭키 깜짝맨 - 천사단 잭, 진천단 잭, 헤븐클라이머 잭, 벤자이 아키
- 일본 옛날이야기 아기여우 곤 - 곤
- 2007년
- 게게게의 키타로 5기 - 누리카베 마누라, 케메다마[12]
- Master of epic the Animation Age - 에르모니 남
- 쾌걸 조로리 - 메이코
- 2008년
- 네기보즈 아사타로 - 순무 스즈키치
- 일하는 키즈마이 햄스터 - 아리메, 메아리
- 포르피의 긴 여행 - 구이드
- 2009년
- 슬레이어즈 Revolution - 웃피
- 2011년
- 2012년
- 우주 형제 - 난바 家의 어머니
- 2013년
- 두근두근! 프리큐어 - 이라
- 2014년
- 히어로 뱅크 - 붓쵸킨
- 2016년
- 우시오와 토라 - 토키쥰(시순)
- 2017년
- 2018년
-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 카트리의 수수께끼 파일 - 프리스케
- 2019년
- 2020년
4.1.1. OVA/극장판[편집]
4.2. 게임[편집]
- 슈퍼로봇대전 BX - 타카미 유우
- 프린세스 메이커 2(PC 엔진, 세가 새턴판) - 큐브
4.3. 특촬[편집]
4.4. 드라마 CD[편집]
4.5. 더빙[편집]
5. 관련 문서[편집]
[1] 한국판 성우인 강수진이 일본판 성우가 너무 연기를 잘해서 내가 정말 고생한다라고 할 정도로 열연한다. 그런데 처음부터 원피스 작가 오다 에이이치로는 다나카 마유미를 루피의 성우로 결정했다고 한다. 작가의 맘에도 드는 보이스이니 시너지가 충분히 나타난듯.[2] 물론 특유의 목소리를 살려 애니메이션이나 나레이션 같은 성우업도 소홀히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3] 같은 배우 겸 성우다. 어느 날부터 강사로 활동하며, 타나카 마유미와는 오래 전에 부부 관계를 정리했다.하지만 현재까지도 다수의 듀엣과 협연이 이어지고 있다고.[4] 다만 노자와 마사코와 같은 할머니 연기나 귀여운 연기는 아니다. 살짝 익살스러움이 강조되는 편.카이↑ 죠쿠↓오↓니↓ 오레와↑ 나루↑! 라든가 해에~저억..왕..이.. 나느은~ 될거야아아~![5] 그나마 꼽자면 초대 옐로 포(배우의 잠적으로 8화부터 대신 더빙을 맡았다.) 정도가 있다. 키리시마 칸나나 보노보노의 아로리도 있지만, 칸나는 캐릭터가 열혈적이고 듬직한 이미지고, 아로리도 괄괄한 이미지라.... [6] 이 점은 대한민국의 성우분들에게도 찾아볼 수 있는데, 박영남, 이미자, 이선호가 대표적이다. 다만 이미자는 아줌마 역할로도 나름대로 정평이 난 편.[7] 닌타마 란타로의 1996년도 극장판에서도 여장을 한 셋츠노 키리마루의 소녀 목소리 연기를 들을 수 있다 [8] 실제로 밀짚모자 일당(타나카 마유미/몽키 D. 루피 본인, 나카이 카즈야/롤로노아 조로, 히라타 히로아키/상디, 오카무라 아케미/나미, 야마구치 캇페이/우솝, 오오타니 이쿠에/토니토니 쵸파, 야마구치 유리코/니코 로빈, 야오 카즈키/프랑키, 쵸/브룩)의 모든 성우들과 자신의 부인과 딸아이와 함께 기념 사진까지 찍을 정도로 굉장한 친밀함을 과시하며 성우진 전원이 원피스의 열렬한 팬들이다. 인터뷰를 봐서는 원작 만화도 꼼꼼히 챙겨 읽는 것 같다.마치 자신들을 창조해주신 아버지와 아버지 같은 창조주의 애정을 듬뿍 받는 아들딸들이 다함께 모여서 일종의 추억 사진 내지 가족 사진을 찍는 것 같다.....고 볼 수 있다. 점프 페스타에서 아버지와 아들딸끼리 다 모여서 관객과 팬들이 보는 앞에 폭소를 유발할 재미있는 개그쇼를 치기도..[9] 실제로 2014년 원피스 15주년 기념 이벤트로 마유미는 너무 서툴고 대충 그린 것 같은 몽키 D. 루피의 얼굴 그림 옆에 싸인까지 남겨놓았는데 얼굴 바로 아래 밑에 "오닷찌, 나도 어시스턴트 시켜주라!"하고 졸라대는 내용이 압권이다. 물론 옆에 있는 우솝에게 "선장, 아직 지적할 데가 너무 많아."하고 곧바로 포인트아웃을 당했다.(실제로 우솝 성우인 야마구치 캇페이는 그림을 엄청 잘 그린다.) 냉정히 평가하자면 프로 어시스턴트를 맡기에는 그림 실력이 너무 서툴고 루피 얼굴의 안면의 이목구비가 뚜렷하지 못하고 선도 안정적이지 못하다.전투력이나 완력 말고는 그림에서는 최악의 손을 지닌 캐릭터 본인에 비하면 그나마 나은 편.[10] 원래 성우는 타키구치 준페이였으나 2기인 z 이후로는 타나카 마유미로 바뀌었다.[11] 사쿠라 대전 가요쇼 무대에도 많이 올랐는데 하나구미 대원들 중 최장신이라는 원작의 설정과는 정 반대로 본인의 키가 무대에 오르는 배우들 중 가장 작음에도 불구하고(아이리스역 성우인 니시하라 쿠미코보다도 작다. 안습.) 원작의 칸나 이미지 그대로 굉장히 열혈한 연기를 보여준다. 그런데 오히려 이 점을 연극에서는 자학개그로 써먹어 극중에서 꼬맹이 소리를 듣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자신이 직접 "이매지네이션 2m!(…)라든가, "마음이 깨끗한 사람에게는 2m" 등의 말을 한다(…).[12] 타나카 마유미 명의[13] 위에서도 이야기했지만 해당 성우의 흔치 않은 여성배역이다.[14] 목소리가 완벽 하게 같은 성우가 맡은 이캐릭터 스러운게 특징. 참고로 타나카 마유미의 목소리를 잘 아는사람은 금방 알 수 있을것이다.[15] 배우인 야지마 유키가 갑자기 실종되는 바람에 방영이 어려워진 걸 감안해서 7 ~ 10화까지 미리 촬영한 영상과 타나카 마유미의 음성을 합쳐서 방영한 것. 실제로 코이즈미 유카를 맡은 야지마 유키의 음성과 타나카 마유미의 음성이 비슷했기에 가능했다. 일본에서 처음으로 성우의 음성을 입힌 전대 전사인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