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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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것들 (2016)
Things to come
장르
드라마
감독
미아 한센 러브
각본
미아 한센 러브
제작
샤를 질베르
주연
제작사
아트 프랑스 시네마
개봉일
상영 시간
102분
15세 관람가

1. 개요2. 시놉시스3. 등장인물4. 평가5. 읽을거리

1. 개요[편집]

내 아이들의 아버지에덴: 로스트 인 뮤직를 감독한 미아 한센 러브 [1]가 감독하고, 2016년 개봉한 이자벨 위페르 주연의 영화. 한 여자에게 갑자기 닥친 시련에 대한 이야기이다.

2016년 베를린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 감독상을 받았다.

2. 시놉시스[편집]

파리의 고등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치는 ‘나탈리(이자벨 위페르)’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한 남자의 부인,
그리고 홀어머니의 딸로서 바쁘지만 행복한 날들을 지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의 갑작스러운 고백과 함께 그녀의 평화롭던 삶이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3. 등장인물[편집]

  • 이베트 - 에디뜨 스콥
  • 파비앵 - 로만 코린카
  • 하인츠 - 앙드레 마르콩

4. 평가[편집]

★★★★★ 상실의 계절을 마주하는 여인의 자세, 그것을 마주하는 영화의 응시
     -김혜리 평론가
★★★★ 풍경과 풍랑, 그리고 소멸
     -박평식 평론가
★★★★☆ 달콤하고 쉬운 해결책에 눈길조차 주지 않는 영화가 주는 신뢰.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는 자의 위엄이 주는 감동.
      -이동진 평론가

대체로 라 라 랜드,로스트 인 더스트,캐롤 등과 함께 올해 최고의 영화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이동진 어바웃시네마#

5. 읽을거리[편집]


[1] 올리비에 아시야스 감독의 전 아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