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태권더 박의 조선 닌자2. 일본 자위대의 헬리콥터3. 스웜 어썰트의 등장유닛4. FPS게임의 용어5.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에 등장하는 직업6.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의 클래스7. 검은사막의 직업8. TERA의 직업9. 겟앰프드의 캐릭터 닌자10. 유희왕의 카드군11. 배틀렐름의 유닛12. 인피니티(게임)의 특수부대13. 천하제일상 거상의 용병14.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15. 도미네이션즈의 전술성 병력16. 블룬스 타워 디펜스 시리즈의 닌자 원숭이17.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18. 키보드의 일종19. 북미 온라인게임 용어20. 프로게이머 겸 인터넷 방송인21. 일본의 가와사키 중공업의 모터사이클
1. 태권더 박의 조선 닌자[편집]
태권더 박에는 조선 닌자라는 사람이 재미 한국인이 나오는데, 핫토리 김이라고 한다. 본명은 조승희를 패러디한 김승희인데 미국 동부 버니지아 주(버지니아 공대가 있다!)와 LA에서 핫토리 조선 닌자도장을 열고 있다. 말투에 영어를 섞어쓴다.
추종자 겸 제자도 무려 1백명이 넘는데 본편에서는 워낙 쎈 인물들만 나와서 1방에 패배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아이고오...하면서 권총으로 자살까지 하는걸 보면 누가봐도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범 조승희가 모델이다.
2부에서는 코리안 닌자 스시 가게2호점을 여는데 일본인은 출입금지다. 일본 신오오쿠보에서 일본인이 출입금지라면 어떻게 장사한단말인가? 그래도 전기 충격기를 이용한 썬더 크러셔로 혐한 일본인들을 쳐바르고 다니긴한다.
그가 조선닌자 행세를 하는건 미국인들의 닌자에 대한 호기심을 이용하려는 장사꾼 근성이라고 류슈웬이 대놓고 까긴한다.
하지만 작품내의 설정에 따르면 결국 다른 세계의 문화처럼 닌자의 원류는 한국인 모양이다.
실제로 유튜브에는 조선 닌자라는 의문의 채널이 있고 제자들도 두고 있는 모양이다.
추종자 겸 제자도 무려 1백명이 넘는데 본편에서는 워낙 쎈 인물들만 나와서 1방에 패배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아이고오...하면서 권총으로 자살까지 하는걸 보면 누가봐도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범 조승희가 모델이다.
2부에서는 코리안 닌자 스시 가게2호점을 여는데 일본인은 출입금지다. 일본 신오오쿠보에서 일본인이 출입금지라면 어떻게 장사한단말인가? 그래도 전기 충격기를 이용한 썬더 크러셔로 혐한 일본인들을 쳐바르고 다니긴한다.
그가 조선닌자 행세를 하는건 미국인들의 닌자에 대한 호기심을 이용하려는 장사꾼 근성이라고 류슈웬이 대놓고 까긴한다.
하지만 작품내의 설정에 따르면 결국 다른 세계의 문화처럼 닌자의 원류는 한국인 모양이다.
실제로 유튜브에는 조선 닌자라는 의문의 채널이 있고 제자들도 두고 있는 모양이다.
2. 일본 자위대의 헬리콥터[편집]
OH-1 항목 참조.
3. 스웜 어썰트의 등장유닛[편집]
표창을 날리는 전갈이다. 근데(...) 표창이 유도가 되고 연사력도 장난이 아니다. (여러개를 동시에 날리는건 아니지만 하나씩 하나씩 연발미사일 날리듯이 빠르게)
4. FPS게임의 용어[편집]
적들의 후방에 잠입해서 점령, 폭탄 설치 등 몰래 목표를 달성하는 행위를 말한다. 최초의 방송 경기에 등장한 것은 당시엔 ESWC와 함께 최고의 FPS 게임 메이저 대회였던 'CPL 2005 윈터'에서 카운터 스트라이크 1.6 종목의 SK|SpawN vs Ninjas in Pyjamas으로, 결국 성공하진 못했으나 카스 뿐 아니라 모든 택티컬슈팅 게임대회를 통틀어서도 처음으로 '싸우지 않고 승리할 수 있다'는 시도를 본격적으로 인식하게 만들어 주었으며 이 장면은 전세계 게임의 판도를 바꾼 역사적인 경기 중 하나로 인정되고 있다.#
보통 위 경기의 상대팀 이름을 따서 닌자 디퓨즈(Ninja Defuse)라고 불리며 휙휙 돌아볼 수 있는 PC보다는 조작감이 상대적으로 자유도가 낮게 설계된 콘솔 fps게임에서 더 자주 볼 수 있다. 또한 이런 전략성을 더 이끌어내기 위해 해체 소리를 줄이는 등의 조치를 해놔서 상당히 유용한 플레이가 된다. PC플랫폼인 카스나 레인보우식스 등에서는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자주 보기는 어렵고, 그만큼 성공했을 때는 특히 대회에서라면 그 경기의 명장면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정작 카스 표절작인 서든어택에선 제3보급창고에서는 3보룰[1] 때문에 보기 어렵다.
보통 위 경기의 상대팀 이름을 따서 닌자 디퓨즈(Ninja Defuse)라고 불리며 휙휙 돌아볼 수 있는 PC보다는 조작감이 상대적으로 자유도가 낮게 설계된 콘솔 fps게임에서 더 자주 볼 수 있다. 또한 이런 전략성을 더 이끌어내기 위해 해체 소리를 줄이는 등의 조치를 해놔서 상당히 유용한 플레이가 된다. PC플랫폼인 카스나 레인보우식스 등에서는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자주 보기는 어렵고, 그만큼 성공했을 때는 특히 대회에서라면 그 경기의 명장면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정작 카스 표절작인 서든어택에선 제3보급창고에서는 3보룰[1] 때문에 보기 어렵다.
5.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에 등장하는 직업[편집]
첫 등장은 파이널 판타지 1. 일반적으로 전사 계열의 고급 직업으로 손꼽힌다. 작품마다 세부는 다르지만 대개 강한 공격력과 약한 방어력, 빠른 행동속도가 특징이다.
1편에서는 시프에서 전직할 수 있는 직업으로, 약간의 흑마법과 약간의 공격력을 가진 그냥 약한 직업이다. 장점이라고는 높은 스피드를 살려 필수 마법인 헤이스트를 매우 빠른 속도로 시전할 수 있다는 점과 인카운트율이 높은 던전에서 도망으로 활약한다는 점 정도밖에 없다. 그렇지만 GBA 이후의 리메이크작에서는 전용 무기도 생기고 그럭저럭 강해졌다.
파이널 판타지 3에서는 금단의 땅 에우레카 최하층에서 레어 몬스터와의 전투로 잡체인지가 가능한데 1편에서의 오명을 단번에 씻을 정도로 엄청나게 강하며 모든 무기를 장착할 수 있는 최강 직업이다. 또한 작중 최강 무기인 수리검을 던질수 있는 유일한 직업이다.[2] 하지만 DS 이후의 리메이크에서는 엄청나게 하향되었다.
파이널 판타지 5에서 이 직업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무기 두 개를 들 수 있는 어빌리티 이도류. 말 그대로 무기 두 개를 들고 싸우는 능력으로, 현실의 이도류와 달리 그냥 좋은 무기 채워주고 휘둘러 주면 한 턴에 두 번의 공격을 실행하여 어지간한 적들은 눈 녹듯이 녹여버리는 강력한 능력이다. 방어(방패)를 희생한 만큼 강력한 공격을 할 수 있으며, 작품에 따라서는 도검뿐만 아닌 도끼나 창 두 개를 들고(…) 2회 공격을 하는 파천황스런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또한 난사와 조합하면 한 턴에 8회 공격을 하는 사기 캐릭터가 된다. 덕분에 전사계로 키우는 캐릭터라면 필수 마스터 직업 중 하나.
1편에서는 시프에서 전직할 수 있는 직업으로, 약간의 흑마법과 약간의 공격력을 가진 그냥 약한 직업이다. 장점이라고는 높은 스피드를 살려 필수 마법인 헤이스트를 매우 빠른 속도로 시전할 수 있다는 점과 인카운트율이 높은 던전에서 도망으로 활약한다는 점 정도밖에 없다. 그렇지만 GBA 이후의 리메이크작에서는 전용 무기도 생기고 그럭저럭 강해졌다.
파이널 판타지 3에서는 금단의 땅 에우레카 최하층에서 레어 몬스터와의 전투로 잡체인지가 가능한데 1편에서의 오명을 단번에 씻을 정도로 엄청나게 강하며 모든 무기를 장착할 수 있는 최강 직업이다. 또한 작중 최강 무기인 수리검을 던질수 있는 유일한 직업이다.[2] 하지만 DS 이후의 리메이크에서는 엄청나게 하향되었다.
파이널 판타지 5에서 이 직업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무기 두 개를 들 수 있는 어빌리티 이도류. 말 그대로 무기 두 개를 들고 싸우는 능력으로, 현실의 이도류와 달리 그냥 좋은 무기 채워주고 휘둘러 주면 한 턴에 두 번의 공격을 실행하여 어지간한 적들은 눈 녹듯이 녹여버리는 강력한 능력이다. 방어(방패)를 희생한 만큼 강력한 공격을 할 수 있으며, 작품에 따라서는 도검뿐만 아닌 도끼나 창 두 개를 들고(…) 2회 공격을 하는 파천황스런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또한 난사와 조합하면 한 턴에 8회 공격을 하는 사기 캐릭터가 된다. 덕분에 전사계로 키우는 캐릭터라면 필수 마스터 직업 중 하나.
5.1. 파이널 판타지 5의 직업[편집]
기본 어빌리티 : 던지기(Throw)
LV1 어빌리티 : 연막(Smoke)
LV2 어빌리티 : 분신(Image)
LV3 어빌리티 : 선제공격(First Strike)
LV4 어빌리티 : 던지기(Throw)
LV5 어빌리티 : 이도류(Dual-Wield)
초반에는 던지기로 각종 인술과 수리검, 무기들을 던져서 높은 데미지를 줄 수 있고 후반에는 이도류 어빌리티와 다른 어빌리티를 조합해 쓰는 유용한 직업. 특히 이도류와 사냥꾼의 난타를 조합해 사용하면 엄청난 딜을 넣을 수 있다.
사용 가능 무기는 단검과 닌자검
LV1 어빌리티 : 연막(Smoke)
LV2 어빌리티 : 분신(Image)
LV3 어빌리티 : 선제공격(First Strike)
LV4 어빌리티 : 던지기(Throw)
LV5 어빌리티 : 이도류(Dual-Wield)
초반에는 던지기로 각종 인술과 수리검, 무기들을 던져서 높은 데미지를 줄 수 있고 후반에는 이도류 어빌리티와 다른 어빌리티를 조합해 쓰는 유용한 직업. 특히 이도류와 사냥꾼의 난타를 조합해 사용하면 엄청난 딜을 넣을 수 있다.
사용 가능 무기는 단검과 닌자검
5.2. 파이널 판타지 6의 몬스터[편집]
마대륙에서 나타는 잡몹...이지만 강하다. 2인 1조로 나타나(다른 몹과 같이 등장하기도 한다)뇌신과 수둔을 사용하는데 두 번 맞으면 일행 전원이 빈사상태에 빠지거나 저렙일 시엔 전멸한다. 게다가 액티브 게이지가 빨리 차기 때문에 어어 거리다간 다음 인술에 대처하지 못하고 저 세상에 가기 좋다. 이전 전투로 만신창이가 된 상태에서 전열을 채 가다듬기도 전에 갑자기 조우한다면...
도주조차 불가능하기 때문에 속전속결로 쓰러뜨리는 것이 답. 최소 전투수&최저렙 플레이의 난관 가운데 하나다. 상위 몹으로 2부에 등장하는 인비지블과 아웃사이더가 있는데 아웃사이더의 전투력은 흉악하기 짝이 없다.
도주조차 불가능하기 때문에 속전속결로 쓰러뜨리는 것이 답. 최소 전투수&최저렙 플레이의 난관 가운데 하나다. 상위 몹으로 2부에 등장하는 인비지블과 아웃사이더가 있는데 아웃사이더의 전투력은 흉악하기 짝이 없다.
5.3. 파이널 판타지 11의 EX직업[편집]
해당 항목 참조.
5.4. 파이널 판타지 14의 직업[편집]
자세한 사항은 닌자(파이널 판타지 14) 항목 참조.
5.5.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의 직업[편집]
자세한 사항은 닌자(파이널 판타지 택틱스) 항목 참조.
6.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의 클래스[편집]
7. 검은사막의 직업[편집]
8. TERA의 직업[편집]
9. 겟앰프드의 캐릭터 닌자[편집]
10. 유희왕의 카드군[편집]
한글판은 첩자로 번역되었다.
11. 배틀렐름의 유닛[편집]
자세한 사항은 닌자(배틀렐름) 항목 참조.
12. 인피니티(게임)의 특수부대[편집]
자세한 사항은 닌자(인피니티) 항목 참조.
13. 천하제일상 거상의 용병[편집]
자세한 사항은 닌자(천하제일상 거상) 항목 참조.
14.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편집]
파일:attachment/닌자/ninj.jpg 파일:attachment/닌자/닌자.png
교회에서 생산되는 유럽국가 스파이의 용병 버전으로
체력:400
공격력:20
공성 공격력:60
속도:6
의 스펙을 갖고 있고, 은신 기능 또한 갖추고있다. 탐험가, 대전사와 용병에 10배 보너스 데미지가 들어가기 때문에 스파이처럼 영웅 암살하는데 특화된 유닛이며, 자신과 같은 용병에게도 보너스가 적용되어 칼질 한 번에 200뎀이 들어간다. 의외로 공성능력도 좋고 속도가 6이라 기병과 속도가 비슷하다. 군악대 업글을 시키면 6.60이라는 속도로 맵을 종횡무진하는 것이 가능.
유럽 선술집은 일반 닌자를, 일본은 쇄국정책을 쓰면 인술사와 시노비가 생산 가능
교회에서 생산되는 유럽국가 스파이의 용병 버전으로
체력:400
공격력:20
공성 공격력:60
속도:6
의 스펙을 갖고 있고, 은신 기능 또한 갖추고있다. 탐험가, 대전사와 용병에 10배 보너스 데미지가 들어가기 때문에 스파이처럼 영웅 암살하는데 특화된 유닛이며, 자신과 같은 용병에게도 보너스가 적용되어 칼질 한 번에 200뎀이 들어간다. 의외로 공성능력도 좋고 속도가 6이라 기병과 속도가 비슷하다. 군악대 업글을 시키면 6.60이라는 속도로 맵을 종횡무진하는 것이 가능.
유럽 선술집은 일반 닌자를, 일본은 쇄국정책을 쓰면 인술사와 시노비가 생산 가능
15. 도미네이션즈의 전술성 병력[편집]
닌자와 오니 마스크를 착용한 오니 닌자가 등장하며 닌자 은신처에서 훈련하거나 전술성 병력으로 등장한다.
16. 블룬스 타워 디펜스 시리즈의 닌자 원숭이[편집]
전통적으로 성능이 출중한 것으로 유명하다.
17.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편집]
파일:external/cdn.gamemeca.com/22723_11246898271.jpg
노동 8호의 작품.
한국에서 유행하게 된 것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덕분. 클로즈 베타 때부터 사용되던 용어로, 5인 인스턴스 던전에서 나온 템을 무단 획득하는 것부터 크게는 레이드 인스까지 이루어지는 위치는 다양하다. 특히 레전드리 아이템이나 드랍 확률이 낮은 템, 수요가 많은 영웅 아이템들이 닌자의 주요 대상. 대표적으로는 Drakedog의 용의 부름 닌자가 있다.
다만 주사위팟보다 골드팟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데, 골드팟은 분배의 편의성을 위해서 모든 사람이 획득 포기를 눌러 자유로운 분배 상태에서 경매를 진행하는데 이 때를 노려 아이템을 들고 튈 수 있기 때문이다. 이후 파티원끼리 2시간내 거래 가능하도록 패치되면서 공대장이 아이템을 취합하여 진행하는 형식으로 바뀌면서 일반 플레이어의 닌자는 대부분 차단되었으나, 여전히 공대장이 닌자하는 것은 막을 방법이 없었다. 그리고, 골드팟으로 모든 경매가 끝나고 골드가 공대장에게 모두 모인 상태에서 공대장이 골드를 들고 튀는 닌자(골드 닌자)도 문제가 된다.
정규 공격대보다 막공, 특히 골드팟에서 이러한 현상들이 더욱 두드러지며[3] 이 행위를 할 경우 서버에서 매장당할 가능성이 크니 주의. 대부분의 닌자범들은 서버 이전과 유료 아이디 변경 등으로 세탁을 시도하지만 분노에 찬 공대원들은 캐릭터 변경을 하더라도 바뀌지 않는 업적 달성일이나 통계 등을 이용해 추적한다. 아예 닌자범들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경우도 있다. 원래는 GM도 닌자에 대해서 조치를 취해 주지 않았으나, 2010년 5월 11일부터 GM도 닌자에 대한 조치를 취해 준다. 이는 블리자드의 골드팟에 대한 태도 변경과 궤를 같이한다.
이러니저러니해도 닌자를 당하고 추적하는 것보다는 닌자를 안 당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에, 담당자 룻 시스템이 대세가 된 이유이기도 하다. 이래도 공장이 템 먹고 째면 막을 도리는 없지만, 10명이 닌자할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보다 1명만 철저히 감시하는 게 나으니까.
살타리온 서버가 처음 개장되었을 때, 전 서버에서 살타리온으로 무료 이전이 되었기에 전 서버의 닌자들이 살타리온으로 이주하면서 살타리온은 나뭇잎 마을로 불리던 과거가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나루토에서 따온듯이 닌자로 크게 한 건 터뜨려주는 플레이어를 호카게라고 부르기도 한다. 유명한 호카게로는 듀로탄 서버의 "듀로탄의 골드는 내가 접수한다! 흐앗!" 으로 유명한 Kongmin이 있다.[4]
노동 8호의 작품.
한국에서 유행하게 된 것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덕분. 클로즈 베타 때부터 사용되던 용어로, 5인 인스턴스 던전에서 나온 템을 무단 획득하는 것부터 크게는 레이드 인스까지 이루어지는 위치는 다양하다. 특히 레전드리 아이템이나 드랍 확률이 낮은 템, 수요가 많은 영웅 아이템들이 닌자의 주요 대상. 대표적으로는 Drakedog의 용의 부름 닌자가 있다.
다만 주사위팟보다 골드팟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데, 골드팟은 분배의 편의성을 위해서 모든 사람이 획득 포기를 눌러 자유로운 분배 상태에서 경매를 진행하는데 이 때를 노려 아이템을 들고 튈 수 있기 때문이다. 이후 파티원끼리 2시간내 거래 가능하도록 패치되면서 공대장이 아이템을 취합하여 진행하는 형식으로 바뀌면서 일반 플레이어의 닌자는 대부분 차단되었으나, 여전히 공대장이 닌자하는 것은 막을 방법이 없었다. 그리고, 골드팟으로 모든 경매가 끝나고 골드가 공대장에게 모두 모인 상태에서 공대장이 골드를 들고 튀는 닌자(골드 닌자)도 문제가 된다.
정규 공격대보다 막공, 특히 골드팟에서 이러한 현상들이 더욱 두드러지며[3] 이 행위를 할 경우 서버에서 매장당할 가능성이 크니 주의. 대부분의 닌자범들은 서버 이전과 유료 아이디 변경 등으로 세탁을 시도하지만 분노에 찬 공대원들은 캐릭터 변경을 하더라도 바뀌지 않는 업적 달성일이나 통계 등을 이용해 추적한다. 아예 닌자범들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경우도 있다. 원래는 GM도 닌자에 대해서 조치를 취해 주지 않았으나, 2010년 5월 11일부터 GM도 닌자에 대한 조치를 취해 준다. 이는 블리자드의 골드팟에 대한 태도 변경과 궤를 같이한다.
이러니저러니해도 닌자를 당하고 추적하는 것보다는 닌자를 안 당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에, 담당자 룻 시스템이 대세가 된 이유이기도 하다. 이래도 공장이 템 먹고 째면 막을 도리는 없지만, 10명이 닌자할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보다 1명만 철저히 감시하는 게 나으니까.
살타리온 서버가 처음 개장되었을 때, 전 서버에서 살타리온으로 무료 이전이 되었기에 전 서버의 닌자들이 살타리온으로 이주하면서 살타리온은 나뭇잎 마을로 불리던 과거가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나루토에서 따온듯이 닌자로 크게 한 건 터뜨려주는 플레이어를 호카게라고 부르기도 한다. 유명한 호카게로는 듀로탄 서버의 "듀로탄의 골드는 내가 접수한다! 흐앗!" 으로 유명한 Kongmin이 있다.[4]
- NPC 중에서도 닌자 소리를 듣는 경우도 있다.
- 닌자의 종류
- 생계형 닌자 : 평소와 같이 사사게에 올라왔던 어느 닌자범의 '골드를 팔아 쌀을 산다'는 변명에서 유래되었다.
- 뽀각닌자 : 각종 파티에서 입찰이 없는 아이템은 마법부여 전문기술을 이용하여 마법부여 재료로 바꿔(일명 뽀각) 정산 시 골드와 유사하게 이용하는데, 이 과정에서 뽀각으로 어떤 재료가 나왔는지는 알 수 있어도 어떤 아이템을 뽀갰는지는 알 수 없었다. 이 점을 악용해 자신이 필요한 아이템이 나와도 입찰을 하지 않고 있다가 뽀각으로 넘어가게 되면 자신이 차고 있던 아이템을 뽀개고 드랍된 아이템을 착용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것을 뽀각닌자라고 한다. 유저 하나하나의 아이템에 신경쓰는 사람은 별로 없기 때문에 가능한 수법이며, 심할 경우에는 미리 싸구려 에픽 아이템을 준비하고 있다가 대량으로 닌자를 하는 경우나 길드 단위로 뽀각닌자를 시도하는 경우도 있다. 이 때문에 대부분의 양심 공대장들은 마부전담 유저가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 나오면 일부러 다른 마부사에게 추출을 부탁하는 경우가 많다.
검거법으로는 뽀각 담당 유저의 아이템을 미리 확인하는 방법이 있고, 전투정보실의 아이템 획득 알림은 뽀각한 경우에는 사라지기 때문에 레이드가 끝나고 몇 시간 후에 해당 유저의 전정실을 확인하여 획득 알림이 남아 있다면 사사게에 신고하는 방법도 있다. 그러나 두 방법 모두 마부사를 미리 의심해야 한다는 피곤한 문제가 있는데다 공허 보관소에 들어간 아이템은 알림이 사라진다는 점 때문에 검거하기도 힘들다. - 도트닌자 : 아이템이 하나 팔릴 때마다 일부를 빼놓고 계산하여, 나중에는 그럭저럭 큰 금액을 만들어 닌자하는 쪼잔한 닌자법이다. 하지만 공대원 중 하나라도 분배금을 제대로 계산하고 있었다면 바로 걸리는 큰 문제가 있다. 분배금은 상당히 민감한 문제라 의외로 따로 계산하는 사람들이 있다.
18. 키보드의 일종[편집]
19. 북미 온라인게임 용어[편집]
20. 프로게이머 겸 인터넷 방송인[편집]
닌자(인터넷 방송인) 항목 참조.
21. 일본의 가와사키 중공업의 모터사이클[편집]
특유의 그린컬러로 강렬한 이미지를 선사하는 가와사키사의 전 배기량을 통틀어서 풀카울링 스포츠 바이크, 레이서 레플리카 계열 바이크들에 붙는 네임테그가 닌자다. 자세한 사항은 가와사키 중공업 문서의 이륜차 부문을 참조.
[1] 연막탄, 섬광탄 등의 전술적 아이템 사용이 비매너로 찍히는 이상한 문화가 있다.[2] 수리검의 공격력은 절륜하지만 1회용인데다 더럽게 비싸고 최대데미지는 9999라 레벨이 높아질수록 수리검쓰나 안쓰나 별 차이가 없다. 물론 DS판은 데미지 한계돌파가 있기때문에 의미가 있겠지만...[3] 정공에서도 안 일어나는 건 아니다. 정공에서 아지노스의 전투검을 닌자하고 그대로 게임을 접거나 하는 케이스도 있었다.[4] 장난으로 찍은 영상이라 약속을 지킨다며 후에 우편으로 골드를 나눠줬는데... 본래 받아야 할 골드를 준 게 아니라 500골, 1000골 등 자기 멋대로 나눠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