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프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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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활동3. 필모그래프
3.1. 영화3.2. TV
4. 여담

1. 소개[편집]

런던 출신의 잉글랜드 배우 그리고 각본가.

스웨덴 혼혈인 부인을 두고 있으며, 2011년 6월 22일 득남했다. 런던의 축구 클럽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팬이며, 본인은 지역 럭비 클럽에서 선수생활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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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페그, 에드가 라이트와 절친으로 유명하다.[1]

2. 활동[편집]

레스토랑에서 웨이터로 일하고 있었지만, 에드가 라이트 감독에 의해 발탁되어 채널 4의 <스페이스드>에서 마이크 와트 역을 맡으며 얼굴을 알렸다. 이 역할은 원래 친구 사이몬 페그를 즐겁게 해주려고 장난삼아 만든 역할이었다고 한다.

<스페이스드>의 두 시리즈를 찍으면서 닉은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코미디 배우가 되었다. 그 후 채널 4의 시트콤 <블랙 북(Black Books)>에 출연했고, 채널 5의 두개 쇼(<댄저, 50,000 볼트(Danger, 50,000 Volts)>와 <댄저, 인커밍 어택(Danger, Incoming Attack)>)의 진행을 맡았으며, 국내에서는 영화 <새벽의 황당한 저주>에 에드 역으로 잘 알려져 있다.

3. 필모그래프[편집]

3.1. 영화[편집]

3.2. TV[편집]

  • 스페이스드 (Spaced, 1999-2001)
  • 블랙북 (Black Books, 2000–2004)
  • 하이퍼드라이브 (Hyperdrive, 2006)
  • 닥터후 - The Last Christmas (2014년 크리스마스 스페셜) - 산타클로스
  • Into the badlands - Bajie
  • 아파야 사는 남자 (Sick Note, 2018)

4. 여담[편집]

  • 탑기어에서 사이먼 페그가 밝힌 바에 따르면, 뜨거운 녀석들 촬영을 준비하고 있을 때 혼자서 총 분해하는 연습을 하고 있는데 한번은 안대를 두른 채로 분리하는 연습을 했다가 안대를 벗었더니 눈 앞에 경찰이 총을 겨누고 서 있었다고 한다. 그 때 프로스트가 손을 들지 않고 아래로 내렸다면 곧바로 쐈을 거라고. 배우라고 하자 경찰이 "그럼 배우협회 신분증은 어딨냐"라고 물었고, 겁먹은 목소리로 "법이 바뀌어서 안 들고 다녀도 된다"고 말했다고.

[1] 페르소나 항목에 가면 에드가 라이트의 페르소나로 사이먼 페그와 닉 프로스트가 적혀있다.[2] 에드가 라이트의 '피와 아이스크림 3부작' 중 첫번째 작품.[3] '피와 아이스크림 3부작' 중 두번째 작품.[4] 같이 대본을 쓰자기에 세트를 방문했는데 영화에도 출연하는 게 어떻겠냐고 물었다고 한다. 사이먼 페그와 닉 프로스트는 스필버그와 대본 미팅을 한 뒤 복도로 나오자마자 감격에 겨워 덩실덩실 춤을 췄단다. '우리의 영원한 영웅이 직접 쓴 대본을 우리에게 읽어주다니!'#[5] '피와 아이스크림 3부작' 중 마지막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