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로필[편집]
2. 경력[편집]
2.1. 프로레슬링 데뷔 (1999)[편집]
닉 몬도는 1999년에 펜슬배니아 챔피언쉽 레슬링 (PCW)에 데뷔하게 된다. PCW에서의 주요 대립상대로는 에디 발렌타인으로 꼽힌다. 그러던 와중, 몬도는 2000년 5월 6일에 CZW에 데뷔하게 된다.
2.2. CZW 데뷔 (2000)[편집]
2000년 5월 6일, CZW 흥행인 A Living Hell에 트렌트 애시드[4]를 상대로 데뷔경기를 치르게 된다. 그리고 2000년 6월 10일에 열린 CZW 흥행인 Caged to the End에서 머큐리와 티 스트리트[5]와의 트리플 쓰렛 매치를 뛰기도 하였다.또한 CZW의 2000년 흥행인 They Said It Couldn't Be Done에서 저스티스 페인과 싱글 매치를 뛰지만 패배한다. 그러던 와중 릭 블레이드와 팀을 맺고 백시트 보이즈와 맞서게 되었고, 블레이드의 더블 테이블 센톤밤으로 승리했으나 몬도는 그를 갑자기 배신하게 된다.
이 대립은 2001년 2월 10일의 Crushing The Competition까지 이어지고, 몬도는 슈퍼 크레이지[6]와 팀을 맺은 릭 블레이드와 핸디캡 래더매치를 뛰게된다.
이 대립은 챔프스 사커 아레나에서 열린 철선 와이어 래더매치에서 마무리 된다. 릭 블레이드가 벽 위에서 섬머솔트 센턴을 테이블 위 몬도에게 시전하며 끝났으며, 경기 도중에 몬도의 코가 부러지기도 했다.
이 대립은 2001년 2월 10일의 Crushing The Competition까지 이어지고, 몬도는 슈퍼 크레이지[6]와 팀을 맺은 릭 블레이드와 핸디캡 래더매치를 뛰게된다.
이 대립은 챔프스 사커 아레나에서 열린 철선 와이어 래더매치에서 마무리 된다. 릭 블레이드가 벽 위에서 섬머솔트 센턴을 테이블 위 몬도에게 시전하며 끝났으며, 경기 도중에 몬도의 코가 부러지기도 했다.
2.3. 본격적인 CZW 활동 (2001 ~ 2002)[편집]
2.4. 은퇴 (2003)[편집]
2.5. 컴백 (2013)[편집]
3. 여담[편집]
- 그를 꼬맹이때부터 따라다닌 로리 굴락이라는 레슬러도 있다. 다 자라서는 닉 몬도를 따라서 로리 몬도라는 링네임으로 데뷔했으며, 2013년에 그가 은퇴할때 닉 몬도가 일회성 복귀로 등장해 '남들이 너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해도 나는 널 인정한다.'라는 식의 마이크웍을 하고, 자신의 분신으로 살아온 그를 지지했다. 그런데 2015년에 로리 몬도는 복귀하게 된다. 안습.
- 현재는 일본에서 영어교사를 하고 있으며, 그가 평소에 관심있어 하던 영화쪽에 종사중이기도 하다. 특히 그를 주제로 한 영화인 The Trade에 감독 및 작가를 담당하고 본인 역으로 출연했다. 이제 곧 개봉 예정이니 관심이 있다면 한번 봐도 좋다. 존 목슬리가 WWE를 떠난 뒤 트위터에 올린 정체불명의 영상이 바로 닉 몬도가 제작해준 것이라고 한다. 이후에도 목슬리의 프로모 영상을 제작해주고 있다.
[1] 일렉트릭 체어 드라이버라는 기술이다.[2] 리버스 데스밸리 드라이버. 버닝해머로 잘알려진 그 기술 맞다.[3] vs 와이프비터, vs 저스티스 페인[4] 백시트 보이즈라는 태그팀으로 유명하다. 2010년에 헤로인 소지죄로 체포되었다.[5] 현직 MMA 종사자로써, WWE에서 단기계약을 맺고 다크 매치를 뛴 경력이 있으며,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NJPW 얼티밋 로얄 2005년 우승자다. 전 UFC 헤비웨이트 챔피언인 셰인 카윈의 고등학교 레슬링 코치였으며, 셰인 카윈의 UFC 116 훈련을 도와주기도 했다.[6] WWE에서 멕시쿨즈라는 스테이블로 활동한 그 슈퍼 크레이지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