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지옥
북유럽 신화에서는 싸움 속에서 전사하지 않고 침대 위에서 편히 죽거나 병사한다면 이 니플헤임에 가게 된다. 고대 북유럽인들은 이 때문에 거동하지 못하는 가족이 있다면 칼로 쳐죽여서 니플헤임을 가지 않고 전사들의 낙원, 발할라로 가기를 기원했다고 한다.
그렇다고 해서 니플헤임이 지옥인 것은 아니다.[2] 그 사람이 죄를 짓지 않았으면 그는 헬의 궁전에서 조상들, 그리고 가족들과 재회하게 된다.
죄 지은 사람들은 니플헤임 안에 존재하는 다른 지역인 나스트론드로 가게 되는데, 여기가 진짜 지옥에 해당한다. 여기로 떨어진 사람들은 니드호그에게 잡아 먹히거나 늑대에게 갈가리 찢기게 된다.
그 외에도 바다에서 익사한 사람들은 바다의 여신이자 거인 에기르의 아내인 란이 데려간다고 하며, 처녀로 죽은 여성들은 게프욘 여신의 시녀가 된다고 한다.
그렇다고 해서 니플헤임이 지옥인 것은 아니다.[2] 그 사람이 죄를 짓지 않았으면 그는 헬의 궁전에서 조상들, 그리고 가족들과 재회하게 된다.
죄 지은 사람들은 니플헤임 안에 존재하는 다른 지역인 나스트론드로 가게 되는데, 여기가 진짜 지옥에 해당한다. 여기로 떨어진 사람들은 니드호그에게 잡아 먹히거나 늑대에게 갈가리 찢기게 된다.
그 외에도 바다에서 익사한 사람들은 바다의 여신이자 거인 에기르의 아내인 란이 데려간다고 하며, 처녀로 죽은 여성들은 게프욘 여신의 시녀가 된다고 한다.
3. 대중문화 속의 니플헤임
3.1. 갓 오브 워
신나게 파밍하는 장소이다. 안개가 있는 지역에만 적들이 출몰하고 그 외의 지역은 한적하고 조용하여 '함정' 같은 이미지다. 높은 레벨의 아이템들을 얻을 수 있는 대신 신이라고 해도 오래 노출되면 죽는 안개가 있으며 각종 함정들이 도사리고 있어서 안개에 오래 있으면 안 되고 함정들을 다 피해 다녀야 해서 난이도가 높다. 설정상 이 독안개는 이발디의 아들들의 아버지, 이발디의 작품. 망자들을 마주치는 헬하임과는 달리 망자라고 할만한 자들이 보이지는 않는다. 아니면 안개 속에서 등장하는 적들이 바로 망자들이던가!
3.2. 여신전생 시리즈
게임 《여신전생》에서는 스킬로 등장한다. 효과는 적 1체에게 빙결 속성 특대 대미지.
부흐 계열 최고 대미지를 내는 스킬로, 스카디와 같은 페르소나만이 쓸 수 있다.
《페르소나 3》에서는 맞은 적이 100% 확률로 상태이상 빙결에 걸리며, 빙결 상태인 적에게는 무조건 100%로 크리티컬이 뜨기 때문에 매우 유용했지만, 《페르소나 4》에서는 빙결 상태이상이 삭제된 데다가 부흐다인과 별 대미지 차이도 없으면서 SP는 4배가 소모되기 때문에 꽤나 비효율적인 스킬이 됐다. 사실 이건 다른 특대마법 모두 마찬가지. 차라리 그냥 ~다인을 두 번 날리는 게 더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