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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ht now I don't want to go out, I don't want to make any friends. All I want to do is make enemies. I've never felt this much contempt for everyone and everything in my entire fucking life. I don't feel the need for anyone to like me anymore. Jesus, it's hard enough to like myself.” 출처
“We will always hate Slowdive more than Adolf Hitler,” - Londons Marquee, 1992 출처
“I say build some more fucking bypasses over this shithole” - Glastonbury, 1994 출처
“There’s a guy in the front looking at his watch, he wants to fuck off home! Go on, fuck off, get out of my fucking sight! Go back to your fucking Horlicks!”
“I've got a degree in politics, you can't expect me to lower my brain to that level.” - An Interview, V Festival, 2007
“Apparently Ed O'Brien called me a wanker, I'm really fucking scared, go back to your boarding school you cunt!” - Glasgow's King Tut's Wah Wah Hut, 2011 출처
대충 모아놔도 이렇고 부틀렉을 들어보면 꼭 한마디씩 뭔가를 깐다.
191cm로 그룹 내
성정체성 문제와는 다른 것이 니키 와이어는 이 사진을 찍었을 때 이미 결혼한 상태였다. 사실 그는 화장까지 완벽하게 여성처럼 하기보다는 데이빗 보위 같은 글램 락 스타일의 진한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다. 사진에도 취미가 있어서 5집의 경우 앨범 제작 기간동안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부클릿을 채웠다. 사진
작사 면에서 4차원이며 인문학적인 면모를 강하게 드러내는 리치와 비교해서 약간 나열적이고 명시적인 정치적 성향을 드러낸다. 키녹 팩터라든지 스레브레니차라든지 힐스버러 참사라든지 명확한 메세지 전달과 환기가 이루어지지만 왠지 노골적인 부분에서 호오가 갈린다.
요즘들어 조금씩 보컬로 한 곡씩 부르고 있는데 노래를 못 부르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한때는 축구에 재주가 있어 웨일즈 유소년 대표 주장[3]이었다고 한다. 토트넘 핫스퍼와 아스날 FC 유소년팀 선발 제의까지 받았지만 무릎 부상으로 인해 선수의 꿈을 접고 음악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2010년에는 웬 요리 프로에 나와서 영국 요리가 좋아질수록 음악은 구려지고 프랑스나 스페인처럼 요리가 좋은 나라는 음악이 구리다는 자폭을 하였다. 재미있게도 쿠바 공연 때 도장을 찍어놔서 미국에 입국할 때마다 트러블이 있는 듯.
그리고 다음 해 같은 방송에 나와서는 요리는 제임스 혼자 다하게 놔두고 사진만 찍어댔다.